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인천주안 장원○ "말을 타고 하늘로 올라 터널 속을 달려"

2015.07.29 | 조회 1468

인천주안 장원○(남/52세)


인천지역 순방 도공의 날 道紀 145年 7月 22일(水) 19:30 ~ 21:50


최근 수행에 집중을 못해 고민을 하다 전날부터 마음을 잡고 염념불망 주문을 외우며 순방도공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종도사님께서 도훈 중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하셨습니다.그래서 같이 주문을 따라 읽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정신을 집중하여 종도사님의 주문소리와 북소리 맞춰서 힘차게 주문을 하면서 온몸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정신과 육체가 붕 뜨면서 서서히 허공을 향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허공 속 회색구름이 가득한 가운데 앉아서 지기금지 주문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말을 타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문소리는 더욱 빨라지고 힘차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계속 달리고 있는데 하늘위에서 붉으스레한 터널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 속을 무서운 속도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계속 터널속을 달리는데 그 때 종도사님께서 주문을 그만 하셔서 터널 중간에서 멈추어 끝까지 가지는 못했습니다.


그 후 다시 종도사님게서 “악귀잡귀 금란장군” 주문을 하시니 제 몸에 노르스름하고 파랗기도 하고 흰빛이 나는 갑옷이 입혀지더니 잠시후, 제 손에 독수리 발톱과 같은 손톱이 뾰족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제 몸의 가슴과 목주위에 있는 검은색을 띤 나쁜기운을 향해 손이 가더니 그 기운을 움켜잡고 뽑아내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몸이 가볍고 상쾌해지고 도공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번에는 종도사님의 태을주를 따라 읽으며 도공을 계속했습니다. 점점 더 기운이 솟구치며 천지가 진동하며 들썩거리는 도공기운이 내려왔습니다.


도장에 있는 제 자신을 자각하게되며 주위 성도님들의 상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성도님들은 몸에서 붉으스레한 기운이 동그랗게 나오더니 연등처럼 변하여 둥둥 떠오르자 어디선가 갑자기 선녀들이 모여들어 우아하게 기운 주위를 돌며 춤을 추면서 하늘위로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 상황이 약 2-3분간 지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장안에 기운이 팽이처럼 돌면서 뭉치더니 기운들이 서서히 하늘로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문득 허공속에서 상제님께서 손을 내미시어 그 기운을 당신쪽으로 모으시더니 기운과 같이 사라지셨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그만” 하셔서 눈을 뜨자 온 몸이 개운하고 한층더 건강해진 것 같았습니다. 천지에서 내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영원히 도를 잘 닦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네이버 밴드 구글+
공유(greatcorea)
도움말
사이트를 드러내지 않고, 컨텐츠만 SNS에 붙여넣을수 있습니다.
218개(10/22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