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인천주안 임선○ "도장이 황금색 기운으로 꽉 차게 되었습니다"

2015.07.29 | 조회 1592

인천주안 임선○(남/59세)


인천지역 순방 도공의 날 道紀 145年 7月 22일(水) 19:30 ~ 21:50


도공이 시작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감은 두 눈이 점점 환해지면서 하늘위로 청백색의 무지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태을주 도공이 점점 빨라지면서 밑에서 황금색의 달이 솟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아이들이 불어대는 비눗방울처럼 여러 개의 달이 계속 솟아올랐습니다. 


어느 순간 솟아오르던 것이 멈추고 도장 전체에 황금 깃털과 같은 기운이 위에서 아래로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곧 도장이 황금색 기운으로 꽉 차게 되었습니다. 도공이 끝나고도 2-3분가량 기운이 그대로 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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