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속초 조양 김00 "몸이 솜과 같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5.07.30 | 조회 1596

속초 조양 김00( 여/ 41세)


강원, 충주지역 순방 도공의 날 : 道紀 145年 7月 12일(日) 


도공에 들어간 후, 자발도공이 되면서, 저도 모르게 팔을 격렬히 흔들기 시작하다가, 흥겹게 박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몸이 마치 구름위에 떠 있는 것처럼, 솜과 같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몸이 가뿐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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