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춘천중앙 김00( 남/ 33세) "좋은 물(水)과 같은 기운들이 찾아왔습니다"

2015.07.30 | 조회 1338

춘천중앙 김00( 남/ 33세)


강원, 충주지역 순방 도공의 날 : 道紀 145年 7月 12일(日) 


도공을 받기 전 날 밤에 좋은 물(水)과 같은 기운들이 한번 찾아 왔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평소에 위염 및 장염이 조금 있고 위에 열이 많고 장에 찬 기운이 돌아 담이 계속 나와 침을 자주 뱉곤 합니다.

 

도공 시에 따듯하고 온화한 기운이 몸속과 겉에 맴돌며 제가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던 위염 및 장염을 모두 거둬내 몸 밖으로 담이 나오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몸속에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지극한 생명기운을 받아 마치 모든 병 기운을 씻어낸 기분과 처음 입도했을 때 느꼈던 성령으로 정신도 더욱 또렷해 졌습니다.

 

강력한 기운을 내려 받아 그동안 있었던 오장육부의 구석구석 냉한 기운들을 모두 감싸 내려 따듯하고 원원한 지기들이 온 몸을 감싸 안았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땀을 뺀 적이 없었는데, 막 온 몸이 격렬하게 움직여지면서 진동과 기운이 하나가 되고 강력한 도공기운을 받아내려 져서 기분도 너무너무 좋았고 몸이 훨씬 가뿐해 지고 활력이 있어졌으며 정신도 더욱 맑고 또렷해 졌습니다. 시달리던 허령 기운도 잠잠해 졌습니다. 종도사님 순방도공의 큰 은혜에 보은하는 천지 일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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