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통영정량 강00 "하늘에서 옥구슬 같은 주먹만한 여의주로 변하면서"

2015.07.29 | 조회 1418

통영정량 강00 (여, 64세, 무보직, 도감)


1450628 경남지역 순방 체험 사례


도공을 시작하자 처음에는 옥색 빛이 도장에 가득찼습니다. 그러더니 하늘에서 옥구슬 같은 주먹만한 여의주로 변하면서 좀 있으니 창원도장에서 도공을 내려주시는 종도사님 앞에서 옆으로 정렬을 했습니다. 여의주는 푸른 빛으로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빛깔이었고, "각기 정성대로 가져간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친할머니가 나타나서 “아가. 네가 하는게 맞다. 생전에 교회 권사였던 외할아버지는 흰 도복을 입고 지켜보고만 계셨고, 어머니는 태을주 도복을 입고 웃으시면서 태을주를 같이 읽고 계셨습니다. 시어머니는 살아 생전 몸이 안좋으셨는데 아직 그 모습으로 계셨습니다. 


작년에 시선조 천도식을 올려드렸는데, 시댁의 직계 자손이 아직 상제님 신앙을 못하고 기도 드려줄 자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빨리 시댁의 후손들을 신앙하게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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