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천상동 김명○ "몸을 두드리는 손끝을 타고 수억조개의 세포들이"

2015.07.29 | 조회 1567

부천상동 김명(여/42세)


인천지역 순방 도공의 날 道紀 145年 7月 22일(水) 19:30 ~ 21:50


도공이 시작되면서 묵은 신앙과 나약한 수도의지 때문에 참회를 하면서 눈물이 끝없이 흐르는데, 종도사님의 영신이 일어나셔서 제게 오셨습니다. 흰옷을 입으시고 어깨를 토닥여주시며 미소 지으셨습니다. 


저는 너무도 죄송스러운 마음에 더욱 눈물이 복받쳐 나와 도공을 멈추고 그대로 손수건에 얼굴을 묻고 울어버렸습니다. 


일전에 사부님 군령 시 뵈었던 태사부님의 “멈추지 마라”는 말씀이 회상되면서 몹시 울었습니다.


종도사님의 도공 기운을 내려주시는 주문 목소리에는 신도들을 향한 아버지의 깊은 사랑의 기운이 실려 전해짐을 느꼈고, 한없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부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몸을 두드리며 도공을 하자,몸을 두드리는 손끝을 타고 수억조개의 세포들이 대우주의 작은 별빛으로 두드릴 때마다 반짝반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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