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마산회원도장 노00 "뒷골,다리,위장 아픈 것이 다 나았습니다"

2015.07.29 | 조회 1993

마산회원 노00 (여, 35세)


1450628 경남지역 순방 체험 사례


평소에 오른쪽 뒷골이 자주 땡기고, 다리는 하지불안증후군이 있고, 위가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자주 경련이 일어나거나 1년에 한번씩은 급성위궤양으로 입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첫번째 도공할때 머리 뒷골을 치는데 한참을 치니 팔이 아파서 내리고 싶은데, 저도 모르게 계속 손이 올라가서 치고 나니 아팠던 부분이 어느새 쳐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도공할 때 다리 아파서 밤마다 잠을 못자니 또 손이 다리로 가서 때리는데 아무리 다리는 때리고 해도 시원하기 보다는 갈수록 더 아파서 더이상 다리는 때리지 않았습니다. 


세번째 도공할때는 속이 안좋아 조금 아프긴 했는데 어느새 손이 위장이 있는 위치로 가서 치고 있는데 갑자기 위 한쪽 부분에 덩어리 같은게 잡히면서 그 부분만 아팠을때 종도사님께서 마지막 1분 남았다고 할때 이 아픈 부위를 때려서 부서 버려야지 하고 더 쳤는데 딱 끝날때쯤 아무렇지도 않게 괜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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