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진주 박00 "목 경추와 척추의 불편함이 요리조리 뒤틀리면서 해소되고 "

2015.07.29 | 조회 1443

진주도장 박00 (여, 44세)


1450628 경남지역 순방 체험 사례


명서도장에 들어가 사배심고를 올리자마자, 담이 속에서 올라왔고, 태사부님 성하 성음에 맞춰 태을주를 목이 아파 작은 소리로 읽는데, 슬픈 느낌이 없는데도 양쪽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줄줄줄 흘러내렸습니다. 그러더니 눈의 통증이 싹 가시고 편해졌습니다.


"지기금지 원위대강" 도공을 시작하자마자, 누가 위에서 제 몸을 쭈욱 당기듯 팔을 흔들며 몸이 곧게 세워졌고 종도사님 주문 소리, 북소리 리듬에 몸이 실려 저절로 움직이는데, 기운이 정말 강력했습니다. 굉장히 신나고 부드럽고 그러면서 평온하고 도공하는 순간이 행복감 충만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거의 온몸을 흔들며 춤을 추다시피 했는데, 몸이 들썩들썩 거리면서 어느 순간 일어서야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일어서면 펄쩍펄쩍 뛸것 같아 기운의 이끌림을 제가 애써 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허벅지에 쥐가 내리면서 이래도 안 일어설래? 라는 느낌이 들어 '모르겠다. 그냥 다 맡겨버리자' 하고 일어서서 뛰었습니다. 


이후 태을주 도공 내내 몸이 저절로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몸 내부가 흔들흔들 뭔가 털어내면서 자리를 맞추는 것 같기도 하고, 특히 목 경추와 척추의 불편함이 요리조리 뒤틀리면서 해소되고 저절로 스트레칭이 쫙쫙 되면서 몸이 알아서 움직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들인 공력과 정성에 비해 너무 많은 은혜를 매번 받고 있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제 양심이, 그리고 조상선령님들이 사람을 살려내라고 꿈에서도 부르짖고 있습니다. 멀리 창원까지 왕림하여 주신 종도사님 성하의 깊은 뜻과 사랑과 은혜를 다시금 되새기며 뜨거운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조화도공의 기적을 널리 체험하게 하여, 참사람 살려내는 살릴 생자 포교, 칠성도수 천명 완수로 반드시 꼭 보은하겠습니다. 보은~천지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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