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진주도장 김00(41) '다섯살에 다친 왼어깨와 팔에 힘이 생겨났습니다)

2015.07.29 | 조회 1799

진주 김00  (여, 41세)


1450628 경남지역 순방 체험 사례


유아방에서 애들 보면서 도공을 했는데, 지금까지 제가 했던 도공 중에서 가장 강했습니다. 왼팔을 다섯 살에 다쳤는데 병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못하고, 쑥뜸과 침으로 대충 치료를 해서인지 어릴 때부터 왼팔에 힘이 없어서 오른팔을 주로 계속 써오다보니 허리며 어깨가 틀어져 있었습니다. 


이번 순방 도공 때 왼팔을 뒤에서 앞으로 큰 원을 그리며 돌리는데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도공이 끝나고 보니 왼쪽 어깨와 팔에 힘이 생겨났습니다. 


도공이 삐뚫어진 척추며 관절 등을 맞춰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또 어디가 좋아질까 생각하면서 치성시간을 놓치지 않고 도공을 하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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