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가야 고기○ "머리로부터 뜨거운 온기가 내려오면서"

2015.07.29 | 조회 1625

부산가야 고기○(여/28세)


1450614 부산지역 순방군령 체험 사례


오늘 도공을 통해 다시 한 번 거듭나겠다는 일념으로 도공 서원문을 읽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흐르는 기쁨의 눈물조차 감추고 사부님성음에 따라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마음속으로 계속 새로워지자! 다시 태어나자! 외치며 태을주에 집중하니 10여분정도 지난 후에 머리로부터 뜨거운 온기가 내려오면서 어깨 가슴 하단전까지 제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었습니다


그 기운을 더 뜨겁게 받으려고 양손으로 제 몸에 쓸어 담으면서 한편으론 제 몸에서 바깥으로 기운을 빼내는 동작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뭔가 큰 기운이 내려오고는 있었는데 제 몸에 아직 묵은기운이 많은지 그 기운을 다 받지 못하고 한번은 기운을 빼내고, 한번은 다시 천지기운을 내려 받는 동작을 이어가면서 아쉽게 도공을 마쳤습니다.


'평소 생활 속에서 사무친 기도(목표의식)와 정성(실천)이 끊이지 않고 지속이 되어야 천지조화 도공을 제대로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반성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지금 이 순간부터 또다시 새롭게! 하리라'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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