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중앙 정○○ (입도 공부중) “목을 두드리면 목이 시원해졌습니다.

2015.06.14 | 조회 1706

부산중앙 정○○ (입도 공부중) “목을 두드리면 목이 시원해졌습니다.

천지조화 태을주 광제군 마패천명도수 군령 제 4호 6.14(일) 부산광안도장

* 도공을 처음 하시는 분입니다.

 

책을 보고 신청을 했습니다. 맞추면 천지성공,도전하고 몇권 왔었어요 두번세번 다 읽고 환단고기 전부 다 읽고 두번째 읽고 있습니다.

 

증산도의 진리 개벽 상하권 다 읽었습니다. 눈이 시끄럽도록 봤습니다. 존경하시는 분을 고맙고 반갑고 후천세계 가더라도 얼굴 기억해주이소

 

상생방송 제가 매일 보다 시피 봅니다. 일주일에 다섯번 나오시는거 같데요 독일편보고 있거든요 그것도 여러번 봤고 독일편은 얼추 외웁니다.

 

오늘 처음에 중앙도장에 왔는데 부끄러워서 못하겟습니다. 제가 천리교 신앙을 40년을 했습니다. 우연치 않게 이걸 보고 나서 참 우리나라가 9천년 역사 카고 할 때 처음에는 안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또 국회의원 이종찬 이종걸이 같이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맞기는 맞는거 같아요

 

오늘은 손을 두드리는 것은 처음 해봤습니다. 종도사님도 하는데 나도 못하겠나 싶어서 했는데 도공을 할때 목을 두드리면 목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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