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중앙 김선○ “한달넘게 목이 아팠는데 목이 한결 편해진”

2015.06.14 | 조회 1420

부산중앙 김선○ “한달넘게 목이 아팠는데 목이 한결 편해진”

 

천지조화 태을주 광제군 마패천명도수 군령 제 4호 6.14(일) 부산광안도장

 

처음에 도공을 할 적에 제가 한달 넘도록 목이 아팠는데요
결절이 걸려서 상태가 안 좋았는데 목쪽으로 기운을 넣더라구요
헛구역질이 나와서 뱉지는 못했구요 마지막에 욱하고 헛구역질 나고 머가 나가는거 같은데
목이 한결 편해진 상황이구요

 

앞쪽에 신단 경계선 쪽에 기운이 엄청나게 뭉쳐있더라구요
손으로 모아서 담다가 흥을 돋우실적에 모아가지고 제가 모아서 앞에 있는 것을 전달 전달 뒤로 보내더라구요 제가 받는 거하고 뒤로 보내느 거 하고 느낌이 달랐습니다.

 

마지막 2분 할때는 

양손에 도장을 쾅쾅찍고 신단에 올리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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