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 김선0 "양손에 동그란 기운덩어리가 뭉쳤는데 꼭 그것이 "

2015.06.08 | 조회 987

부산 김선0 양손에 동그란 기운덩어리가 뭉쳤는데 꼭 그것이 폭탄같았습니다

 

5/29  도공은 시작부터 강렬했습니다! 태을주 도공 때는 손끝에서부터 너무 강한 기운이 들어와서 전기 통하듯이 계속 부르르 떨었고 나가자! 나가자! 하는 마음이 강력하게 들었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때는 양손에 동그란 기운덩어리가 뭉쳤는데 꼭 그것이 폭탄같았습니다. 그 덩어리를 왼손에 있는 것을 팔로 뱅글뱅글 돌려서 성전 안 성도님들을 향해 던졌고 그다음 오른손에 있는 것도 던졌는데 일제히 그것이 터지는듯하며 엄청난 목소리로 지기금지원위대강~~~!을 크게 외치니 성도님들도 다 같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순간 엄청난 환희에 비명을 질르며 신이나서 점프를 했습니다.

 

악귀잡귀금란장군을 할때는 그 동안 좋지 않던 목에 안좋은 기운을 빼냈습니다.  퉤!퉤!퉤!하고 뱉을때마다 안좋은 무언가가 툭툭툭 빠져나가는듯 했습니다.


어제도공은 오랜만에 모두가 기쁘고 즐거운 마음에 하나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천지조화기운을 내려받은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보은! (부산 김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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