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진주 오경○ “ 귀 안쪽이 찌릿찌릿하고 몸 안은 시원한 느낌”

2015.06.08 | 조회 2251

진주 오경○ “ 귀 안쪽이 찌릿찌릿하고 몸 안은 시원한 느낌”


지기금지원위대강을 할 때 왼쪽귀가 진동처럼 북소리에 둥둥둥 소리와 주문소리가 같이 울렸습니다. 물이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한손은 머리에 기운을 넣고 한손은 가슴께를 치고 입으로는 한숨처럼 푹푹 계속 내뱉었습니다.

 

태을주 주문을 할 때에는 눈감은 순간 환해졌고 도공에 집중이 안될 때마다 시야가 까맣게 되었습니다. 정수리 뒤쪽을 치니까 또 시야가 밝아졌습니다.

 

두 손이 제일먼저 귀로 갔는데 쓰다듬듯이 고막 쪽을 톡톡 쳤습니다. 그다음엔 앞니 충치있는 쪽을 오랫동안 쳤어요 이 신경 있는 쪽으로 그곳만 치다가 양손이 눈으로 올라갔는데 처음 칠 때 앞이 밝은데 왼쪽 눈에 불빛이 더 밝게 별처럼 여러개가 떠있었습니다. 눈은 눈알을 처음에 쳤었는데 눈 주위 뼈를 쳤습니다. 끝나고 나서 눈 떴는데 눈이 더 밝아져서 예전에 보던 것보다 선명한 느낌이였습니다. 도공 끝나고 나니까 귀 안쪽이 찌릿찌릿하고 몸 안은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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