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2월 15일 부산 도공 체험 사례

2016.03.01 | 조회 2361

2월 15일 부산 도공 체험 사례



부산가야 고기영

오늘은 도공처음시작부터 한사람 대상자를 기도하며 주문을 읽었습니다 조상님께 빌고 또 빌었습니다

각 주문을 읽을때마다 주문의 뜻에 대상자의 모습과 대상자의 이름을 실어서 주문과 하나되어 소리내니 어드덧 주문소리와 기운과 하나되어 자연스럽게 신나게 몸짓이 흘러나왔습니다


수명성경신아~때 다리를 앞으로 쭉 펴는데 두손으로 다리를  위아래로 훑어 두드리며 몸에 탁기를 발끝으로 쭉~빼내는데 온몸이 가벼워지고 상쾌해졌습니다

기운을 받을때 예전엔 항상 백회로부터 내려왔는데  병신년 1월말부터는 두 눈으로 불기운이 뜨겁게 내려오며 온몸을 데워주었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영주

태을주 ~손바닥이 따끔 거릴정도로 기운이 마구 쏟아 졌습니다

복록성경신아 ~  온힘과 정성을 다해 소리를 내뿜는데 ~ 마음가득 기쁨이 넘쳐서 춤을 추고 싶었습니다. 홀연히 눈앞에 바게트 모양의 금덩이가 1/3/정도는 복주머니에 담기고 나머지는 튀어나와
있는 상태로 보여졌습니다
겉은  재련되지 않은 투박한 상태의 길죽한 덩어리 였습니다

지기금지 원위대강 ~ 소리와 하나되어 강력히 읽었는데 찰나 빛이 눈앞에 환하게 들어왔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역시 성신은 환합니다 도공을 마치면 기쁨이 넘치고 얼굴도 환해집니다

천지일월 사체 하나님과 한응섭 도공 수호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울산옥현 박단해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안되서 손주위 공기막이 생긴듯 가벼웠고 보호막이있는듯했습니다. 그래서 손을 모아봤더니 이유 모를 눈물이 났고, 땀도 흘리면서 소름이끼쳤습니다. 그러고 담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어깨가 많이결리고,코도 많이막혔는데 어깨결림도 사라지고 코막힘도 없어졌습니다. 임파선도 너무따가웠는데 담을 계속뱉다보니 이상하게도 아프지않았습니다. 더부룩했던 속도 풀리고, 몸이가벼워졌습니다. 도공을 원래 20분이상 못하는데 1시간이 평소 20분 도공한것보다 짧았습니다. 이렇게 흥겨운 도공은 처음이라  행복했고, 기운 많이받아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산가야 이선미

목감기가 걸려 말할 때마다 따끔거려 불편했는데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하면서 목이 터지는 듯 했습니다.원황정기내합아신을 할때는 명치 끝에 탁기가 몰려 답답하고 괴로워 계속 타공을 하고 쥐어짜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 덩어리처럼 떨어져 나가며 시원해졌고 감사의 기도와 읍배를 했습니다. 보은.


울산옥현 박수영
처음시작때는 위에 환한 기운이 있고 아래는 검은 기운이 있었는데요 나중에는 아래도 환했고 손을 위로 뻗으니까 기운이 비처럼 내려오는 것을 느꼈어요


울산옥현 백형숙

도공시작과동시에 하염없이 눈물이흘렸읍니다ᆞ 한참그러고나서 복록성경신아 할때는 좋아서 신나게 아라랑과 같은 춤을추었읍니다ᆞ내 속에 안좋았던 기운들을 한꺼번에 다 쏟아낸거 같았고 천지의 녹기운을 다 내 품안에 받아내는거 같았읍니다ᆞ부산의 젊은 일꾼들과 함께하는 도공에 기운많이 받았고 너무 좋았읍니다


부산중앙 김성훈.
태을주 주송할때부터 주문에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부터.눈을 감았는데도 눈앞이 굉장히 밝았습니다.저도 모르게 자신감이 폭발하였습니다.목소리가 쉬었는데도 소리는 더 크고 우렁차게 나왔습니다.매번 느끼는 도공이지만, 다음날 포교활동 나갈때 항상 자신감 충전되어서  꺼리낌 없이, 활동에 임하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천지일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막래

 먼저 1월31일 천도식 했던 언니가 태을주 주송시 예쁜 한복옷을 입고 기분 좋은 모습으로 마주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도공을 시작할때 마주보며  언니하고 신이나서 같이 춤도추고 신명나게 도공을 같이 하였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고 도장에 도공수행 참석을 해서 행복합니다. 보은!!!


 부산온천 오송이
- 내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누가 나를 잡고 움직이는듯이 팔목이 움직여서 신기했습니다. 손에 기운이 뭉쳐지는게 느껴졌고 손을 쫙 펴니 손바닥이 찌릿찌릿 했고, 무릎꿇고 앉은 상태에서 계속 들썩이면 힘이든데 몸이 가볍게 뛰어올랐습니다.도공이 끝날때쯤엔 성도님들이랑 함께 기운받아서 소리질러서 너무시원했습니다. ^^


 부산온천 김영기

태을주 도공수행때부터 백회로 기운이 내려오는 것을 느끼면서 오늘은 제가 이공간에 여러성도님들과 함께 도공하고 있는 자체에 감사함과 기쁨 마음이 들었습니다.도공이 끝나갈때쯤 인당쪽에서 파란색 둥근기운이 아른거리면서 나타났다 사라졌다 반복하는것이 보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가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은^^


부산가야 박기숙
축문을 읽으실때 기운이 머리 위로부터해서 등뒤로 내려왔습니다.  도공을 하는데 도공 주문이 흘러나오고 밝음 속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이었고 마치 우주 속에 서 있는 것 같았습니다~ 여러빛들이 보였는데 도공 중간쯤에는 불덩어리가 휘몰아치는 것을 잠시 보였습니다.


 김선영

오늘 악귀잡귀금란장군때 김주리,이선미,김보람 포감님과 마주보고 힘차게 주문을 외웠는데 그 가운데 기둥을 만들었더니 위에서 뭔가가 떨어져내렸습니다.
복록성경신아 도공 땐 커다란 돼지저금통같은것이 만들어졌는데 주문을 외우면 저금통이 꽉 찼습니다. 나중에 그것을 반으로 가르니 금화가 흘러내렸고 그것을 주머니에 챙기고 성도님들께도 나눠드렸습니다. 수명성경신아 도공 땐, 산삼같은게 나와서 조심스럽게 캐내어 고아먹었습니다. 마지막 지기금지원위대강땐 마치 콘서트장에 온것처럼 신나고 흥이나서 춤이 절로나왔습니다. 보은!(신나)


 부산가야 권규보

한동안 몸에 있는 탁한기운을 한번에 몰아냈다고 합니가.  몇일간 별로 한것도 없는데 몸이 피곤하고 축처졌는데 오늘 도공으로 뭔가가 탁 터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북 소리가 몸을 두들기는데 아프기보다는 시원했고 이런 기분을 느끼는것이 오랜만이여서 좋았습니다.  태을주 도공할 때는 삼태극이 선으로 그어지며 그 안에서 빛이 나왔는데, 밝은 빛이 눈 앞에서 한동안있다가 사라졌습니다


울산자정 이형희


*처음 도공을 시작할때는 온 몸에 강한 힘이 들어와서 저도 모르게 팔을 힘차게 흔들다가 그러다가 이십여분이 흐르자 갑자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명덕관음팔음팔양 주문이 나올때 갑자기 또 기운이 들어오면서 제 자신이 뭐가 문제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저를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그것부터 비워야겠구나 하면서 도공주문에 몰입했습니다.
이번 도공은 그냥 저도 모르게 간절한 염원을 담아서 했습니다.부산지역의 젊고 큰 기운을 받고자 하는 소원이 이뤄져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런 기회가계속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46.2.14. 부산중앙 김보람

도공을 시작하며 손바닥에 기운이 뭉쳐졌고 기운을 탄다는 생각으로 몸에 힘을 빼고 온 몸이 움직이는대로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이내 손전체에 힘이 주어지며 악력이 생겨졌습니다.

명덕관음 팔음팔양 부터 턱이 벌어졌고 혓바닥의 중앙에 바늘같은 핀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나자 손오공에서 사오정이 입에서 나비를 내뿜는 것처럼 속에서 안좋고 쓴 뭔가가 입을 통해 쑥 나갔습니다. 실제로 현실적인 냄새가 난 건 아니지만 쓰고 썩은 것이 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146.2.15.
도공을 시작하면서 몸이 숙여지며 열 손가락이 모두 각기 따로 바닥에서 다다닥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손이 움직이는 대로 몸이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움직여 갔습니다. 이후 입이 벌어졌는데 혀가 입 중간에서 풀에 마비된 듯 멈췄습니다. 그리고 나서 호흡은 정지되었고 까딱까딱 거려졌습니다. 이후, 호흡이 길게 하며 도공을 하였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박은형

태을주 도공과 지기금지 원위대강 할때 몰입이 강하게 되었고 신이 나서 힘차게 도공을 했습니다. 다함께 한다는 의식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원황정기내합아신때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낡은 나무로된 울타리가 보였는데, 부숴야 할거같아서 부수었습니다.
삼계해마 대제신위때는 어두운 바다속같은곳이 보였는데 사람의 검은 머리카락이 덥수룩하게 달려있는 해파리?비슷한 것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나빠져서 손으로 막 휘저었습니다.
오늘 도공은 기운을 받아서 잘못된것들을 바로잡는 느낌으로 도공이 된것같습니다. 보은!


울산옥현 문규비
도공 시작하고 조금 지나서 별같은 빛이 잠깐보였습니다.처음 지기금지원위대강땐 흥에겨워 몸을 격렬히 흔들다보니 기운이 들어오는것을 느꼈으며 왼손바닥이 찌릿찌릿했습니다.
도공이 끝날때쯤엔 오른쪽 발바닥에 손바닥에서 느꼈던 그 찌릿함보다 훨씬 강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얼굴엔 벌레가 기어다니는것 같았습니다. 도공후엔 몸이 훨씬 가벼워졌으며 기분도 너무 좋았습니다.도공이 끝난후에도  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이석종
도공을하는중에 옛날양반들이입고다니는 옷차림인데 갓은 검정색이고 갈색의 옷을 입은 신명이 잠깐보였는데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지만 정조대왕이란느낌이 잠깐동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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