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도공수행 시 몸에서 물줄기를 뿜어내

운영자

2017.03.10 | 조회 2165

도공수행 시 몸에서 물줄기를 뿜어내

김준영(30세, 남) / 교무종감, 인천주안도장



태을주 도공수행 중에 양손 열 손가락에서 물줄기가 뻗어 나왔습니다. 도공을 계속할수록 물줄기가 강해졌고 제 손이 몸의 상체 이곳저곳을 쓸어내렸습니다. 그러면서 몸속 장기臟器들이 보이는데 담痰같이 누런 것들이 장기 이곳저곳에 끼어 있었습니다. 저는 ‘아! 저걸 씻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손가락 끝에서 나오는 물줄기로 누런 것들을 씻어냈습니다. 몸속이 굉장히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난날 10년이 넘도록 저를 괴롭혀온 크론병을 이미 태을주와 도공으로 이겨냈기에 조금 방심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공기운을 잘 내려 받으면 제 자신이 몰랐던 심법의 문제라든지 건강의 문제라든지 여러 문제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 체험에서 지속적인 정성수행과 태을주 도공을 통해 선천의 묵은 기운을 하나하나 씻어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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