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 허○○ (73세) "태을궁 단상에서 태사부님이 명을 내리셨습니다"

2015.05.21 | 조회 2054

부산 허○○ 신도(73세) 체험 사례

 

태모님 성탄대치성 당일 도공을 할때 평소보다 많은 기운이 내려 왔습니다. 평소보다도 동작도 커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격력하게 열심히 했습니다. 도공이 끝나갈 때쯤 태사부님과 태모님이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도공시간이 짧아서 아쉬었는데 집에 와서 아침에 수행을 하니 그 뒤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태을궁 단상에 태사부님이 태사부님을 수행하는 2분과 함께 서 계셨습니다. 삿갓을 쓰고 칼을 찬 무사들이 태을궁 단상으로 수십명씩 올라갔습니다. 열을 지어서 태사부님 앞에 서고 태사부님이 명을 내리셨습니다. 부대 단위로 올라와서 계속적으로 명을 받았는데 수백인지 수천명인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그 뒤를 흰옷을 입은 대신들 수백, 수천명이 엄숙하고 긴장된 모습으로 무신들 뒤에 섰습니다. 다시 장면이 바뀌어서 말을 타고 삿갓을 쓴 대신명이 태을궁 밖으로 나가셨는데 밖에는 외국 장군신명들이 꽉차 있었습니다. 그때 삿갓을 쓴 대신명이 다시 태을궁으로 오셨는데 따라서 들어 올려고 했던 외국 장군 신명들이 말꼬리도 잡고 다리도 잡았고 같이 들어올려고 했습니다. 그때 말이 뒷발로 차서 떨어뜨려 다는 못들어 왔습니다.

 

그분이 단상위에 서시고 가운데는 도복을 입은 도인들이 앉고 그 밖으로 원형으로 각국 외국 장군신명들이 꽉 들어차 앉아 있었습니다. 그 외각으로는 아까 명을 받던 무신과 무신들이 경호를 서듯 둘러 서 있었습니다. 

 

외국 신명중 하나가 국기(영국국기?)를 들었는데, 다른 신명 하나가 와서 혼자서 못들게 국기를 쓰러뜨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천명인지 말도 못하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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