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 허○○(56세) "3년을 괴롭혔던 담이 씻은 듯이 나았다"

2015.05.21 | 조회 1319

허○○(56세) 체험 사례

 

허○○신도는 약국에 약을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 백곳 이상 납품하면서 항상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등 왼쪽에 담이 걸려서 아침마다 아파서 고생하고 피곤하면 손을 90도 이상 못올릴 정도로 아팠다고 합니다. 담이 점점 앞으로 이전해서 가슴쪽으로 아리고 아팠다고 합니다.


허○○ 신도는 태모님성탄치성을 맞이하여 새벽 5:30분에 도장에 와서 21일 정성수행을 한 상태로 태모님 성탄치성을 맞이 했는데 태상종도사님 성음에 맞춰 태을주를 읽던중 큰기운이 내려오는 것을 느꼈고 종도사님 도공시 3년을 괴롭혔던 담이 씻은 듯이 낫게 되었습니다. 어제(5월 20일) 도공에는 아리한 감이 남았던 것도 마저 없어지는 체험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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