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목포 박○○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통풍이 나았다"

2015.05.21 | 조회 1268

목포옥암 박○○ 신도 체험 사례.

 

박○○ 신입성도는 2~3년 전에 왼쪽 발과 발가락에 통풍을 앓고 몇 달간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태모님 성탄치성일 전날 저녁부터 갑자기 통풍이 다시 재발하여 통증으로 잠을 못 이루고 신발을 못 신을 만큼 아팠다고 합니다.

 

태을궁 안에서는 도훈말씀을 받들고 도공을 하느라 아픈 것을 잊고 있다가 대천제가 끝나고 태을궁을 나오면서 신발을 신는데 생각해보니 전혀 아프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대천제를 현장에서 참여하는 것과 더불어 도공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통풍이 나았다고 합니다.

 

박○○ 성도는 매일 태을주를 5천독 이상씩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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