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계룡 권혜성 "몇 천명 넘는 성도님들이 상제님 앞으로 인사드린다고 "

2016.01.11 | 조회 2626

태을궁 동계집중수행 체험사례소감발표


도기 146년 1월 5(화) ~ 1월 8일(금)


계룡 권혜성 부포정


이번 수행하면서 첫날 입공치성 올리고 운장주 읽을 때 갑자기 큰 불덩어리 같은 불덩어리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갑자기 단전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온몸이 따뜻한 기운이 온몸으로 퍼져나가고 몸이 용광로처럼 뜨거워지더라고요. 첫날 그 기운으로 계속 수행을 했습니다. 요즘 겨울 추우니까 등하고 어깨 목 쪽 근육이 뭉치고 많이 아팠습니다. 둘째 날 도공 했는데 뭉쳤던 것이 완전히 싹다 풀리고 언제 아팠냐는 듯이 지금은 그런 것이 하나도 없고.


세 번째 날 수행하는데 태을주 주문 읽는데 합송할 때였습니다. 갑자기 천상에 옥경이라고 하는데 상제님께서 서계시는데 상제님 형모는 안개처럼 가려서 안보이시고 양쪽에 엄청난 신명들이 사람을 반기더라고요. 제 앞으로 몇 천명 넘는 성도님들이 상제님 앞으로 인사드린다고 가더라고요.



저도 뒤쪽으로 따라서 가고 있는데. 신명들이 자기 자손 있는가 찾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어떤 분은 자손 보고 손을 흔드시는 분 있고. 어떤 분들이 무덤덤하신 분 있고. 저도 조상님계시나 해서 봤는데 어머니하고 아버지 보이더라고요. 어머니 모습이 너무도 선명하게 어머니가 핑크색 저고리 같은 걸 입고 저를 보시는데 저하고 눈길이 안 마주쳤어요. 마주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면서 수행을 마쳤습니다.


상제님께서 21일 동안 잠 자지 말고 수마를 극복할 수 있다고. 그말씀 생각하면서. 물론 조금씩 자기는 했습니다.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날아갈듯이 가볍고 어딘가 모르고 깃털처럼 가벼운 몸이 펑펑 날아갈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4박5일 아니면 21일까지라도 다함께 밀고 나가면 큰 기운을 얻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번 정성수행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은혜에 식당에서 밥 먹을 때 마다 감사했고 우리가 이런 기회를 언제 또 얻을수 있을까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신앙 잘해서 사람 많이 살리고 도장 잘 성장 시켜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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