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서울 이문록 "이렇게 하면 입정상태 들어가는구나 느꼈어요."

2016.01.11 | 조회 2073

태을궁 동계집중수행 체험사례소감발표


도기 146년 1월 5(화) ~ 1월 8일(금)

서울광화문 이문록 수호사


두 번째 날은 자시였는데 자시수행을 하면서 소위 입정상태에 들어갔었어요. 입정상태 들어가면 집중 돼면서 몸이 편해져요. 시간가는 줄을 몰라요. 세 번째는 제가 느낀건데요. 광명이 뜹니다. 색깔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고요. 이번에 광명뜬 건 푸른색 파란색 계통이었어요.



이번 수행 통해서 이렇게 하면 입정상태 들어가는구나 느꼈어요.


사람마다 보면 주문을 읽을 때 보면 자기 리듬이 있어요. 편안하고 발전하면 음악 노래처럼 돼요. 집중이 잘돼요. 입정상태로 들어가게 돼요.


주문을 읽을 때 어떻게 읽냐면 전에는 속눈을 뜨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주문이 노래처럼 되면 주문 읽을 때 리듬을 자기의식 속에서 놓치면 안돼요. 그게 입정에 다다르는 방법인 것 같고요.


옆에서 수행하고 보면 힘이 없으시는 것 같아요. 수행할 때 특히 각송 같은 거 할 때는 합송 할 때는 튀면 안 되는데 각송 할 때는 평상시에 힘이 없더라도 소리를 높여야 돼요. 그러면서 하다보면 훨씬. 수행을 하면서 억지라도 높여서하면 기운을 받더라고요.


사부님이 선포하신 조화도정이 본격적 열리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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