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2016.1.25 부산 월요도공 체험 사례

2016.01.28 | 조회 1654

146.1.25 부산 월요도공 체험 사례


146.1.25 부산지역 월요도공 및 제17차 살릴생자 포교 기원



부산가야 고기영

태을주 도공 시작하고 나서 단전과  백회에 기운이 모이면서 귓가에서 태을주주문소리가 큰소리로 뱅뱅 울리고,  뜨거운기운이 얼굴로 내려와앉더니
의식이 집중되면서 아!  내가 태을주기운과 하나되었구나!하는 느낌이 확~ 왔습니다
이때부터 제 몸이 제 것이 아닌듯 주문기운과 하나되서  자유롭게~ 흔들었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을 읽는데 관운장이 떠오르면서 양손에 크고 길다란 창검을 내리찍는데 좌우로 수많은 창검들이 함께내리찍는 웅장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 도공하면서 의식의 묵은기운을  크게 베어내고 
마음을 바로 세우니 자신감이 충만해졌고,

눈앞에 대상자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대상자에게
주문기운을 힘껏 넣어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요며칠 편도염이 있어서 목이 부어있었는데,
깨끗이 가라앉았고 천지조화기운으로 온몸을
샤워하고나니 개운하고 힘이 납니다^^


부산온천 이원석

21배례를 할때 머리에서 찌릿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공을 할때는 하늘에서 폭포수같은 맑은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묵은 기운이 씻어진 느낌입니다. 수행과 도공을 좀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은^^


부산동래 김주리

태을주 도공에 들어갈 때 온 몸을 휘감고 있던 천같은 것들을 털어내고 손도 탈탈 털었습니다 !  지기금지원위대강에 들어갔을 때는 힘을 듬뿍 얻는 기운이 확 느껴져서 오늘은 힘을 많이 얻는 도공을 하였습니다 :) 보은!


부산중앙 박은형

21배례할때 마음속으로 서원기도를 반복했는데 뭔가 멍해지면서 피로를 느꼈습니다. 태을주도공때 부드러운 기운이 몸을 감싸면서 따듯한 물로 샤워하는듯 했고, 지기금지원위대강할때 넓은 대지에 태양빛을 쬐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이제부터는 자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후부터 자유롭게 도공을 한것같습니다. 그리고 목소니가 평소보다 좀더 잘나온것 같습니다
몸에서 안좋은 기운도 많이 나간거 같습니다. 보은!


부산광안 남상현
감기기운으로 머리와 코쪽에 탁기가 많이 뭉쳐져있었던것이 많이 빠지고 도공초반 명덕관음팔음 이후부터 백회가 가장많이 열리면서 기둥이 선것처럼 기운이 많이 들어오면서 머리전체로 흘러서 들어왔습니다 머리뒤쪽으로도 많은 기운이 흘러내려갔습니다 흰빛과 옥색빛이 번갈아 뭉쳤다 사라지고 반복하였습니다


부산중앙 조근능
태을주수행 도공수행시 강력하고 묵직한 원통의 기운이 양팔과 가슴안에 안기며 도공을 했습니다~ 원황정기 내합아신과  악귀잡귀 금란장군 수명성경신아 주송시 강력한 기운이 몸을 강타함을 느꼈습니다~^^


부산온천 김영기

도공전에 몸이 무겁고 머리도 아프고 목도 좋지않았습니다.

도공을 하고나니 몸이 한결 가볍고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살릴생자포교 목표의식이 분명해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선영

오늘 원황정기내합아신 도공 중, 갖가지 약제들이 선단위에 나왔는데 그중에 몇가지를 집어 닳여먹었습니다.  복록성경신아 도공 중 지폐를 누가 몰래 쥐어줬는데 두번이나 받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수명성경신아도공중엔 누가 술을 따라줬는데 그걸 두번받아마시고 세번은 다른분들에게 드렸습니다. 보은!^^


중앙도장,정호태

도공시작과 동시에 눈앞에는 황토색깔의 평원이 펼쳐져 있다. 삼계해마주문시에 노란평원이이어지다,다시 황토평원 수명선경신아, 앞이깜깜해지면서 번개불이 치는 것같은집중 도공이 이어지면서, 다시 하얀 평원이 펼쳐지면서. 너무나 마음이 편안해진는것이 넘좋았고 도공이 잘된것같았음,,, ~ 보은


부산중앙 김보람
도공 시작부터 눈을 감았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모습들이 투명하게 보였습니다. 손이 움직이는 방향대로 그 형상이 손바람에 따라 계속 휘날리며 움직였습니다. 이후 도공을 하는데 텔레비전의 전파가 내려오면 찌직하는것처럼 하늘에서 오른손 두번째 끝으로 내려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왼손 끝으로도 똑같은 전파가 내려왔습니다. 하늘 위 멀리서부터 전파가 바로 내려오는게 느껴지는 것은 오늘 처음이었습니다. 이후 도공을 하며 머리 전체를 손이 향하며 두드렸는데 순간적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체공부와 용공부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성훈

최근 3년동안 알레르기 비염으로 매주 아침저녁 졸리는 약을 먹으면서 근근히 심한 재채기를 약기운에 의존하였습니다. 어느날은 재채기가 30분이상 지속되고 살짝 코만 건드려도 5분이상 지속되며, 나중에는 코가 헐을정도로 굉장히 심했습니다.

부산에 내려온지 160일되어서.도공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저번주부터 누렁코가 5번정도 나오더니 자연스럽게 재채기가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후련합니다.

천지일월 사체 하나님께 머리 조아려 감사드리며, 더욱 더 포교에 집중해서 오직 살릴생자 득의지추 일념으로 열매를 맺어서  보은,또 보은하겠습니다.


부산 중앙 김막내

지난번 신유기원 제물치성 올리고 몸이 완전히 가벼워서 월요도공 때마다 참여하고 싶어 오늘은 맛있는 떡한되를 올렸습니다 몸이 종이장처럼 가벼워 날아갈듯 하였는데 제 몸위로 선녀가 사뿐이 내려와 제앞에 좌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들이 보았 다고 하였습니다.


부산 중앙 이석종

주문을 하는데 여성 성도님들의 소리가 힘이 느껴지는데 단전에 기운이 응축되 축기가 되어 나오는 생명력이 있는 깊은소리가 들립니다. 도공시에 머리를 푼 하얀한복을 입은 여자신명들이 여기서 한을
풀어 보자는 마음으로 도장안 여기저기에 있었는데 느낌은 좋은느낌 이였습니다

그리고 선녀가 하늘로 부터 내려와 내뒤 어머니 앞에 좌정하여 같이 춤을 추었습니다  ~^^


부산 중앙 김영주

지기금지 원위대강 ~
넓게 넓게 푸른 들판이 펼쳐지고
하늘은 새까만데 불현듯 아주 투명한 빛이 넓게 퍼져가는데 황홀 했습니다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 할까요?

내려받는 도공기운은 쾌락.행복.환희 이렇게 표현을 하여 봅니다

명덕관음 팔음팔양 ~
드넓게 안개같은 길이 쭉 뻗어진 끝 먼곳에서 하얀사람들이 춤을추는듯 움직였습니다

복록성경신아 ~ 역시 최고입니다
가슴에 뜨거운 기운이 가득 차더니 그기운 찐덕한 기운이 뭉실뭉실 퍼져가며 온몸둘레로 돌돌 감겼습니다.


부산광안 천현주
오늘 마음을 바로잡고 도공을 느껴 보고싶습니다 라고 생각하니 마음속에서 뭔가 집중이되는데 이상하게 팔이 크게 돌아가더니 올라가다가 왼쪽 종아리를 막쳤습니다.  너무 따갑고 아픈데도 계속쳐야 풀리는 마음이들어 멈출수가없었고, 나중에는 양쪽다리를 막 주체할수없이 치고흔들고 하였습니다. 치고있는데도 더세게 못쳐서 짜증이 나기도 했고 중간에 울컥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다리아픈데도 없는데 왜그렇게 쳤는진 모르겠지만 신기한 체험하였습니다. 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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