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2016년 1월 태을주 도공 체험 사례 모음

2016.02.14 | 조회 3405

도기 146년 1월 태을주 및 도공 체험사례


(도기 146년 2월 종의회시 취합된 내용)


부천상동 곽00 (11세, 남, 143.11.20입도)

1월 10일 치성 시 태을주도공을 하면서 체험한 사례입니다. 한참 도공을 하고 있을 때, 황금말이 보였습니다. 황금말 위에는 황금옷을 입고 커다란 무기를 들고 있는 장수신장이 타고 있었습니다. 성전 바닥에 검은 벌레 같은 안좋은 것들이 가득했었는데, 신장이 무기를 휘두르며 그것들을 베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경주노서 이00 (67세, 여, 143.4.17입도)

일요치성 도공시간에 도장 안에 기운이 꽉 차있는 느낌을 받았고 그 기운이 백회를 통해 몸 안으로 내려와 온 몸으로 퍼지고 손끝 발끝까지 따뜻해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구미원평 이00 (48세, 여, 129.06.05입도)

도공이 끝나갈 무렵 성전에 태사부님께서 나오셔서 내가 지금까지 길러온 신도가 이렇게 적다고 한탄 하시면서 신도들을 불러 세우시고 나가서 포교하라는 임무를 내리시면 신도들이 무리를 지어 나가고 다시 신도들이 태사부님 앞에 진열해 있으면 다시 임무를 내려 주시고 하였습니다. 나는 저 대열에 참여 할 수 없을까 하는데 늦게나마 저도 태사부님 앞에서 명을 받드는 것을 보고 안도를 하였습니다. 




부산중앙 김00 (27세, 여, 135.11.24입도)

1/18 : 도공을 하면서 문득 사람을 살리는 것과 도공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생각이 들면서 힘차게 도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하면서는 소리에 집중하며 태을주와 원황정기 내합아신 주문을 읽었는데 몸이 가볍게 돌아가면서 손바닥 부분에 전체적으로 뜨거운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다리가 움직이며 흥겹게 도공을 했습니다. 이후 복록성경신아 수행을 주문 소리에 집중하며 도공 하는데 옛날 시대에나 볼 법한 엽전들이 줄에 연결이 되어 무더기로 나타났는데 이게 뭐지? 하는 순간 바로 사라졌습니다. 이후에는 주문소리와 북소리에 따라 몸을 움직이며 도공을 하였습니다. 도공을 마친 지금도 손이 따뜻하고 온기가 돕니다. 


1/25 : 도공 시작부터 눈을 감았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모습들이 투명하게 보였습니다. 손이 움직이는 방향대로 그 형상이 손바람에 따라 계속 휘날리며 움직였습니다. 이후 도공을 하는데 텔레비전의 전파가 내려오면 찌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오른손 두번째 끝으로 내려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왼손 끝으로도 똑같은 전파가 내려왔습니다. 하늘 위 멀리서부터 전파가 바로 내려 오는게 느껴지는 것은 오늘 처음이었습니다. 이후 도공을 하며 머리 전체를 손이 향하며 두드렸는데 순간적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체공부와 용공부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00 (69세, 여, 144.10.9입도)

1.31일 설 보은치성날 외가 해원천도식 날짜를 잡고 오늘 도공을 하였는데, 돌아가신 아버지. 언니. 오빠. 오빠아들 조카가 같이 물결같은 구름기운을 타고 내려 오셨고 갓쓴 복장을 하신 더 윗대 어르신 조상님들도 오셨 습니다. 그분들이 모두모여 상제님 천신단앞에 엎드려 절을 하였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저절로 나왔구 울지 않으려 하는데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부산중앙 김00 (46세, 남, 127.11.15입도)

1/18 ; 오늘은 지기금지 원위대강부터 침이 너무 많이 입에 부억 부억 고이기 시작했습니다. 유난히 뜨거운 불덩이 기운이 많이 내려와서 차가웠던 몸이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지나서 주문에 집중할수록 손에 기운덩어리가 커지고 두꺼워지며, 흡수되는 것을 강력히 느꼈습니다. 너무 자유롭게 신명나게 도공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보은!!!! 


1/25 : 최근 3년 동안 알레르기 비염으로 매주 아침저녁 졸리는 약을 먹으면서 근근히 심한 재채기를 약기운에 의존하였습니다. 어느날은 재채기가 30분 이상 지속되고 살짝 코만 건드려도 5분이상 지속되며, 나중에는 코가 헐을정도로 굉장히 심했습니다. 부산에 내려온지 160일 되어서 도공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지난 주부터 누렁코가 5번 정도 나오더니 자연스럽게 재채기가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후련합니다. 천지일월 사체 하나님께 머리 조아려 감사드리며, 더욱더 포교에 집중해서 오직 살릴 생자 득의지추 일념으로 열매를 맺어서 보은, 또 보은하겠습니다.


부산중앙 김00 (29세, 여, 133.5.30입도. 포감)

1/11 : 오늘 지기금지 원위대강시, 이00, 김00 포감님과 세명이서 마주 앉아 주문을 외쳤는데 너무 흥이 나고 즐거웠습니다. 하는 도중에 도장입구로 누군가가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고 제가 손바닥에 뭘 받고 자리를 지정해 앉혔습니다. 오늘 복록성경신아 주문 때는 제 앞에 뭔가가 낙엽처럼 떨어지는데 금돈 같았습니다. 손으로 그걸 받아 성도님들을 향해 뿌렸고 그걸 두 손으로 떠서 또 돈이 필요한 사람 없나 하며 살펴보고 몇몇 분들에게 주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저도 주머니에 얼른 챙겼고 그게 너무 웃기고 좋아서 웃음이 났습니다. 도공 마지막에는 뭔가를 써서 하늘에 보내고 끝났습니다. 오랜만에 황홀한 도공체험이었습니다. 보은! 


1/18 : 오늘 복록수명신아 도공 중, 열 손가락에 금반지가 끼워졌고 각기 다른 보석들이 박혀있었습니다. 그러다 새끼 손가락으로 뭘 긁어내니 금색가루가 계속 계속 손에서 만들어져서 성도님들께 뿌리고 도장안에 뿌렸습니다. 보은! 


1/25 : 오늘 원황정기 내합아신 도공 중, 갖가지 약제들이 선단위에 나왔는데 그중에 몇 가지를 집어 닳여 먹었습니다. 복록성경신아 도공 중 지폐를 누가 몰래 쥐어줬는데 두번이나 받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수명성경신아 도공중엔 누가 술을 따라줬는데 그걸 두 번 받아 마시고 세번은 다른분들에게 드렸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정00 (52세, 남, 136.5.2입도. 포감)

1/18 : 태을주 도공때. 눈앞에 누런 평원이 한 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지기금지 원위대강때. 천장에서 뜨거운 기운이 내려오고 있었고 갑자기 등 뒤가 차가운 기운에 전율이 느껴졌었고 조금 지난 뒤 따뜻한 기운이 들어왔습니다. 손에는 솜 뭉치를 감은마냥 느껴짐 모처럼 제대로 된 도공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상괘합니다. 보은 


1/25 : 도공 시작과 동시에 눈앞에는 황토 색깔의 평원이 펼쳐져있다 삼계해마 주문시에 노란평원이 이어지다 시 황토 평원 수명선경신아, 앞이 깜깜해지면서 번개불이 치는 것 같은 집중 도공이 이어지면서, 다시 하얀 평원이 펼쳐지면서. 너무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너무 좋았고 도공이 잘된 것 같았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조00 (31세, 남, 131.09.06입도. 대포천록포감집정)

1/18 : 처음 도공을 시작할 때 백회에서 주먹만한 기운이 뭉처서 기둥이 섰고 끝날때 까지 계속 기 뭉치 기둥이 유지되었습니다. 뭔가 기운이 충전이 되고 편안하게 도공을 하였습니다.


부산중앙 박00 (39세, 남, 124.01.17입도. 청포천록포감포감)

1/11 : 태을주 시작함과 동시에 머리로부터 소름끼치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도공전에 기도 올릴때 눈앞에 자색의 기운의 불꽃처럼 일렁거리는 것을 봤습니다. 도공을 하면서 기운을 몸 전체에 받아내리는 느낌이었고 삼계해마 대제신위때 눈앞에 커다란 공같이 둥근기운을 끌어안았습니다. 악귀잡귀 금란장군때 제키보다 훨씬 크고 두꺼운 칼을 잡고 뭘 잘랐는데 너무 무거워서 집어던져 버렸습니다. 복록성경신아 주문때 따듯한 기운이 온수처럼 성전에 가득차서 흐르는 듯했고, 마지막 지기금지 원위대강때 이모든 기운을 몸에 축장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오늘 큰기운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은!


부산덕천 김00 (59세, 여, 129.10.21입도)

1월 20일 직선조조상천도시 상담후 직선조천도식을 봉행하기로 결정하고 치성시간에 도공수행을 하는데 너무나 신이나서 자발도공이 되었는데 조상님들과 함께 도공수행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마산회원 이00 (46세, 남, 142.7.9입도)

도장에서 실시하는 합심기도 도공중 뜻밖에 마테오리치 신부님으로 느껴지는 분이 오른쪽 등뒤에 나타나셔서 청수모시는 쪽으로 크게 감싸듯 도공하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도공 끝날 무렵 뭐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너무도 지극하시고 인자하신 모습으로 와 닿았습니다.


전주경원 최00 (57세, 남, 144.11.7입도)

입도한 지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1000일 기도에 참여하면서 아버지 49제 천도식도 봉행을 하였습니다. 저녁에 도장에서 전위대 일꾼팀과 꾸준히 같이 정성공부를 드리고 있으며 태을주 집중수행과 도공을 하고 있습니다. 입도 초기에는 도공을 하면 온 몸이 뜨거워지고 발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많이 하였으며 그동안 이명증이 심각해서 소음이 심하게 들리고 힘들었는데 현재는 도공을 꾸준히 하면서 이명증이 완치수준까지 되었습니다. 도장 봉청수와 수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주덕진 이00 (98세, 남, 145.10.14입도)

저는 3년 전부터 뇌출혈, 심근경색, 뇌경색 후유증으로 기억력이 저하되어 말을 더듬어 대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왼쪽 손과 다리의 마비증세로 활동이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작년 11월 25일 입도한 이후 매일 도장에 나와 아침, 저녁에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하여 건강상태가 현저하게 좋아졌습니다. 태을주 수행과 도공으로 몸 상태가 좋아지고 도공 시 어렸을 때 돌봐주신 외할머니가 수행 중에 오신 것도 체험하면서 더욱 더 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정읍연지 김00 (55세, 여, 145.12.22입도)

꾸준하게 입도교육을 하면서 도장에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통해서 교통사고로 가슴통증과 가례(담) 기침현상이 완쾌 되어가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1월 31일에 입도를 하였습니다.


익산신동 홍00 (49세, 남, 145.11.17입도)

작년 12월 27일 입도한 이후 꾸준하게 도장 진리교육과 정성수행에 참여를 하면서 오래전부터 앓던 전립선 비대증을 도공을 통해 치유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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