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12.14(월) 부산 월요도공 체험사례 모음

2015.12.15 | 조회 1626

145.12.14.월 제 13차 씨종자 추수 포교기원 제물치성및 월요도공치성 봉행중 도공수행



김선영
오늘 월요도공 중 악귀잡귀금란장군때 내 앞에 나를 방해하는 것같은 기운들을 잡아뜯어 분해시켰습니다. 그러니 더 마음속에서 의기가 강하게 솟았습니다. 마지막 태을주와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때는 누워서 목에 걸려있는 답답한 기운을 뽑아냈습니다. 그러니 속에서 헛구역질이 올라왔고 다 마치고다니 조금 개운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보은


부산광안 천현주
오늘 몸안에서 찌릿한게 전체적으로 퍼진느낌이 들었습니다. 간질거리기도 하고 주체할 수 없어 온몸을 흔들며 손으로 몸 가는데로 쳤습니다. 기운납니다. 보은 :)


부산중앙 박은형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할때 수렴중인 대상자들이 생각나면서 강력하게 도문으로 끌어당긴다는 느낌으로 집중이 되었습니다. 명덕 관음 팔음팔양때 선천역사의 각 종교 구도자들이 다함께 떠오르면서 그들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생각과 함께 가슴이 뭉클해 졌습니다.도공을 마치고 담을 뱉으면서 몸이 조금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보은!


부산온천 오송이
주문소리와 하나되서 내 몸을 자연에 맡기고 자연스럽게 움직였는데 예술적이었습니다ㅎ 아바타가 된것 같았습니다. 차분하게 흔들다가 북소리가 격해질 때는 격하게 흔들기도 하고 뭉친 근육들을 시원하게 풀어줬습니다. 찌뿌둥햇던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뿌듯)(뿌듯)



부산동래 김주리

오늘은 전체적으로 힘이 솟고 태을주 도공과 지기금지원위대강을 할때 신장의 독기를 빼내고 원황정기를 할 때 다시 재충전시키는 느낌이 들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명덕관음을 할때 낡은 책들이 보였는데 그걸 전부 덮어버리고 완전 새로운 책들로 다시 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끝나고 나자 한결 머리도 가볍고 힘이 솟습니다 ! 보은


부산중앙 조근능
태을주와 여타 주문을 외우면서 힘차게 몰입해서 도공에 임했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큰 기운을 받고자 하는 마음가짐 자세가 되어있는지 되물으며 지기를 크게 내려 받기위해 더 집중하고 흔드니 온 몸 전체가 감전이 된것 처럼 주문소리를 외치는 것에 따라서 몸에 전류같이 흘렀습니다~어느날 보다도 집중이 잘되었고 도공을 하는 내내 눈앞에 태양이 뜬것처럼 환했습니다 보은!!


부산 중앙 이주호

오늘 도공전 주문을 외우는데 그 소리가 너무 조화롭게 들리면서 아~~주문을 함께 읽는것이 이렇게 아름다운것이구나 하는것을 새삼 느끼는 날 이었고, 도공을 할때는 나도 모르게 북이 세게 쳐 졌고, 막바지에는 주체가 안될정도 였습니다..그런데 전혀 힘들지 않았고,오히려 개운해졌습니다..이런 좋은기운을 부산 모든 성도님들이 다 같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보은~~~!!!


부산중앙 김보람
오늘 도공을 하면서 신이 나서 여기저기로 춤을 추듯 도공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몸통이 팽이처럼 둥글게 돌아갔는 고무안의 물이 빙글빙글 돌아가듯 너무 유연하게 돌아가며 가벼워졌습니다. 두 다리와 몸통이 물을 흐르듯 하는 느낌이후 온 몸이 가벼워졌고 부드러웠으며 손바닥에는 전기가 찌릿하는 것처럼 기운이 강력하게 내려왔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이명희
주문읽을때부터 인당에 기운이  들어오며  먼 하늘이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집중하려고 애썼고  그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신나게  도공했습니다
항상목이  안좋은데 목에 기운을 넣으며 했고 많이   편해졌습니다~보은


부산가야 이선미

태을주 도공을 시작하자마자 오른쪽에서부터 빛으로 환해지며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온 사방에 빛이 가득찼습니다. 성전 안에 기운들이 물결처럼 너울너울거려 기운을 타고 편안하게 도공했습니다. 도공 전 속이 안 좋아 불편했는데 뻥 뚫렸습니다:) 보은


성훈

 금일 도공은 축문 읽을 때부터 전신에 소름돋고 기운이 어깨를 타고 몸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읽을때부터 자신감이 솓구쳤습니다.
  끝날때즈음, 다시한번 포교의 발심을 강하게 받아서 기분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보은!!!


부산가야 고기영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얼굴에서부터 강렬한 뜨거운 기운이 쏟아져내려오면서 양 팔꿈치에서 손목까지 갑옷같은게 붙더니 온몸에 기운이 넘치고 도공주문소리에 집중이되었습니다!

평소 도공주문을 읽다보면 목소리가 갈라지고 힘이 들었는데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목소리에 힘이 넘치고 주문소리에 온몸이 울려퍼지는체험을 하였습니다 보은^^


 부산광안   김서윤  

도공 서문 읽을 때 머리 뒤쪽에 전기가 온듯 찌릿한 느낌에 머리위로 손이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고, 명덕관음할 때부터는 왼쪽 귀에서 쌀포대에서 쌀을 쏟을 때 나는 소리같은게 들렸습니다. 이전에는 도공할때 소리가 끝까지 안나고 마지막에는 힘이ㅠㅠ 딸려서 중간에 쉬거나 멈추곤 했는데 오늘은 끝까지 했어요, 도공은 하고나면 항상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영주

태을주 도공왼 손바닥 에서 파워풀 하게쏟아지는 기운 속에서 오른손을  휘 젓는데 뜨거운 기운이 돌돌 감겼습니다. 명덕 관음 팔음 팔양 ~눈앞에 광명이 비추었고 마음은 신선이 되어속 깊은 기쁨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행복 합니다.

꾸준히 도공을 하면서이렇게 좋은걸 안했더라면하는 아찔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도공의 기쁨을 성도님들께 꼭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채윤

제 자신의 신앙에 대한 반성을 하면서 새롭게 의지를 다지고 상제님 천하사에 좀더 집중해야겠다는 각오로 도공을 했는데 점점 기운이 뭉쳐지면서마지막 지기금지 할때는 기운에 정신이 몽롱해지고 엄청 큰 기운이 단전으로부터 올라오면서 소리가 크게 터져 나왔습니다.~ 속도 후련하고 시원해졌고신나는 도공 시간이였습니다~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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