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145.12.28 부산 월요 도공 체험 사례

2016.01.02 | 조회 2005

145.12.28 부산 월요 도공 체험 사례




부산광안 남상현
-몸 안좋은 곳을 도공하는 내내 지속으로 계속해서 치면서 많이 시원해지면서 좋아졌고 중반이후에는 밝은 빛이 내려왔습니다 , 대상자들에게 기운을 넣는다고 생각하면서 도공을 하였습니다


부산온천 오송이

도공을 하기시작하는데 뭔가 속에서 끓어오르고 울컥울컥하는데 터지지않아 답답했습니다
성도님들의 목소리가 점점커지자 저도 기운을 크게받으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몇번정도 소리를 지르니 속이시원했습니다. 요즘 계속 마음에 울결된거, 부정적인 마음들을 풀어나가는 도공을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보은


고기영

원황정기 내합아신을 할 때, 마치 제가 밝은 대낮에 눈을 감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따스한 햇볕을 쬐고 있는 것처럼 두 눈에 따스하고 부드러운 기운이 감싸 내려왔습니다~

도공을 하면 할수록 주변에 새하얀빛이 번져나가고 공간의 경계가없어지면서 느낌이 묘했습니다

도공을 하고나서 피로가 많이 풀렸습니다^^


중앙도장 이주호
오늘 치성할때 수호사님께서 독축을하시는데 바로옆 김막래 도생님 몸에서 시커먼 칼 같은것이 빠져나가는게 보였고, 태을주 도공을 할때는 김막래 도생님쪽으로 기운을 보내는듯한 동작을 하였습니다..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오랜만에 북도공을 했는데, 북신명이     좋아하기도하면서 좀 화가 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도장일에 좀 소홀하였는데 오늘을 계기로 다시 마음을 다잡겠습니다..보은~~~!!!


조근능

몸과 머리가 심하게 좌우로 돌아가고 양쪽어깨가 심하게 결려있었는데 기혈이 다풀렸습니다~
도공 후반부 태을주 도공을 할때 강력한 기운이 내려서 전율이 흘렀고 도생님들 전부가 다 신이나서 함께 하는걸 느끼고 기뻤습니다~^^


김선영

오늘 도공 시, 지기금지원위대강때 명치쪽에 강한 기운이 응기되어있는게 느껴졌습니다. 

 원황정기내합아신 때는 하늘을 향해 기운을 마시듯 입을 벌렸는데 속에 뭔가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목을 신유했고 악귀잡귀금란장군때늘 목에 붙어있는 안좋은(씨익) 기운들을 긁어냈습니다. 보은!


중앙도장 이석종

도공을 하는데 어진이 있는 신단이 무한대로 넓게 펼쳐 지며 도장안에 신명들이 꽉차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바닥에서 굴렁쇠(훌라후프 모양)가 제자리에서 머문 상태로  지그 재그로 도는데 넘어지지 도 않고 계속 돌았습니다. 그사이에 하얀도포옷을 입은 환한 얼굴의 한분이 서계셨 습니다   보은.

어머니 신유치성에 좋은기운으로 도공을 이끌어주신 한응섭 수호사님 과 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중앙도장 김막래

악귀잡귀 금란 장군 ~ 하늘에서 무지개색깔 기운이 내려오더니 도장안을 빙빙돌며 휘감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누군가가 사람 형체의 검은인형을 줄로 칭칭감더니 저에게 올려 보내라고 하여서 제 손이 저절로 올라가며 공중으로 떠나보냈습니다

도장 오기전에는 일어날 힘조차 없었는데 신유 기원치성을 올리고 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기분이
아주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은


동래도장 김주리

도공 시작전에는 몸이 너무 가라앉고 힘들었는데 태을주와 지기금지원위대강 부처 힘이 들어가면서 온 몸이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 감사합니다 보은 !


부산광안 천현주

도공 중간쯤에 손끝으로 기운이 많이 뭉치면서 탁한기운이 빠지는걸 느꼈습니다.
도공 끝에쯤에 똑같은걸 느꼈는데 끝나고 나니 팔이 시원합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보람
수행을 하면서 김막래성도님의 선하신 얼굴 모습이 떠올라졌습니다. 이후 이 모습도 떠올라선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그러자 검정 실아지갱이라고 해야할까 조금 두께가 있는 검정실 하나가 공중의 바닥에서 흔들거렸습니다.

 이후에 원황정기내합아신을 할 때는 희고 얇지만 너비가 조금 있는 아주아주 긴 띠 한 줄이 도장을 감싸고 둘러졌습니다. 성도님께서 모두 도장에 앉아계셨는데 그 흰 띠는 성도님들 온 몸과 머리사이를 다 둘러싸도 넘치는 길이였으니까요. 리듬체조할 때 보면 띠를 둘러싸고 돌리는것는 장면과 유사했습니다. 한참을 둘러싸고 띠가 돌아가며 도공을 마쳤습니다.

이후에는 수련회때 강력한 도공한 이후 오늘 아침 어깨와 온 몸이 뭉쳤는데 머리부터 기운이 쭉 내려오며 풀려져갔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김영주

주문읽을 때부터기운이 엄청내려 오는데손바닥이 압축팩으로 누른듯 아플 정도의 기운이 뭉쳤습니다

인당에서는 기운이 나갈듯 말듯 묵직한 기운이 흐르듯 돌았습니다 그 기운은 지속 되었고,

지기금지원위대강 ~ 순간 오른쪽 위에서 황금빛 왕별이 번쩍 비춰서 순간 움찔 했습니다

그후에는 조금더 작은별인데 서너개가 너무 맑아서 푸르른 예쁜 색깔로 영롱하게 반짝였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


부산온천 김영기

도공하기전에 사람살릴수있는 기운을 내려달라는 마음으로 임했고 그전에 몸이 무겁고 속도 불편해서 가볍게 터는 동작으로 어두운 기운을 빼내는 도공을 하였습니다. 몸이 좀 가뿐하고 기운이 납니다^^


김성훈

 오늘은 지기금지원위 대강을 할때부터 바닷속에서 헤엄치듯이 몸이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황정기 내합아신 주문을 읽을때는 갑자기 저도 모르게  힘찬소리가 나와서 속이 후련했습니다.

명덕관음 팔음 팔양때 양손이 수신탑이 되듯이 손두께의 기둥이 잡힐듯이 위아래로 계속 손을 흔들어서 기운을 흡수했습니다.
나중에는 전기와같은 찌릿한 기운이  손에 계속 들어와 몸속으로 흡수 되었습니다.

 오늘은 저 자신을 잊고 온전하게 도공에 몰입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산중앙 정호태

 2~3일전부터,감기신명이 친구하자고 따라붙어 조금피곤했었는데,,오늘 도공을 통해 감기친구 쫒아버렸습니다, 모처럼 도공 넘 좋았고.원없이 주문소리를 질러보니 날아갈것 같아 좋고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도공. 쵝고,,,


광안도장 김서윤 

 첫번째 태을주 끝나고 지기금지하는데 손에 먼가가 포근히 내려 앉아 있으면서 제가 그걸 돌리고 있다가 잡념에 흐트러지면서 소리가 안나오고 힘도 빠지기 시작해서 힘들다가 조상님에게 속으로 빌었어요.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태을주를 읽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하단에 힘이 들어가면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확실한 집중이 되면서 지기금지부터 순간 눈물이 나면서 더 큰 소리와 집중이 되었습니다.  보은


부산중앙 박은형

오늘 도공을 하는데 태을주 도공을 할때 왼쪽머리에 통증이 느껴져서 손으로 계속 쳤습니다.
중간에는 뺨을 계속 때리는 동작도 하였는데 뭔가 시원해 졌습니다.
악귀잡귀금란장군할때 정확치는 않지만 사람 머리카락?같은것을 손으로 쥐어 뜯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대상자에게 기운을 보낸다는 느낌으로 도공을 하였는데 이제는 승부를 봐야할 때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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