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인천주안 임선영 "종도사님께서 도공기운을 황금색으로 신도들에게 "

2016.01.03 | 조회 1571

인천주안 임선영


145년 12월 22일 동지대천제


이번 동지 대천제 도공때는 예전과 조금 다른점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항상 좌우에 태사부님과 태사모님께서 계셨는데 이번에는 도공시 사부님만 앉아계셨습니다.


도공이 시작 되면서 사부님께서 앉아 계신 의자가 황금색으로 변했고 사부님께서는 자색의 용포와 면류관을 쓰고 계셨습니다.


도공이 시작되면서 하늘에서 수천만개의 별들이 쏟아졌습니다.



사부님께서 도공기운을 황금색으로 신도들에게 넣어주셨습니다. 기운을 잘받는신도는 온몸으로 기운이 회오리치면서 기운을 받고 황금색으로 받은기운이 백색기운으로 바뀌어 졌습니다.


머리위에서 기운이 원모양으로 1-3개 빙빙돌면서 받는 신도도 있고 전혀 기운을받지 못하는 신도들도 있었습니다.  예전과 다른점은 예전에는 전 신도들이 똑 같이 기운을 받았는데,이번에는 각 신도들이 기운 받는 것이 천차만별이었습니다.


상제님 말씀에 “나는 일심으로 하는자만을 기운 붙여 쓴다” 하신 말씀이 피부로 느껴 졌고, 이제는 정말 각자의 정성에 따라서 운수가 정해진다는 말씀이 실감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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