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청주우암 김향숙 “빛 줄기가 마치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것처럼”

2016.01.03 | 조회 1732

청주우암  김향숙  (46) “빛 줄기가 마치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것처럼”


2015년 11월 대천제시 도공체험사례입니다.


태을주도공을 할 때, 대포신도인 딸을 위해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천지일월 하느님과 조상님. 저의 딸이 참마음으로 신앙을 잘 할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며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가느다란 빛 줄기가 마치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것처럼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도공이 끝날 무렵에는 몸이 따뜻하게 뜨거워지면서 4~5분 정도 탐스러운 연한 보라색 빛의 활짝 핀 꽃이 보였습니다. 모양은 국화꽃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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