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태전유성 박길준(23) " 할머니가 옆에 계신 것처럼 느껴지며 "

2016.01.03 | 조회 1472

태전유성 박길준(23) "  할머니가 옆에 계신 것처럼 느껴지며 "


도공 중에 갑자기 2년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하였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껏 저를 키워주셨습니다. 아버지는 재혼을 하셔서 따로 살고 있고, 지금은 80이 다 된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상생방송을 보고 저를 도장에 데리고 왔는데, 꾸준히 수행도 하고 진리공부도 하면서 평소에 잊고 지내던 할머니에 대한 생각이 자주 났는데, 이번 도공 시에 할머니가 옆에 계신 것처럼 느껴지며 울컥하면서 살아계실 때 할머니께 잘해드릴걸 하는 죄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까지 키워주시고, 지금도 옆에서 지켜봐 주신다는 생각이 들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도공을 하면서 할머니를 위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후 할머니를 위해 천도식을 해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당장 모아둔 돈은 없지만 성금을 나눠서 내서라도 꼭 천도식을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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