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원주 안희○ " 장인 어른이 오셔서 장모 천도식을"

2015.11.28 | 조회 1811

안희○ (원주, 47세) " 장인 어른이 오셔서 장모 천도식을"

 

-7/12일 강원지역 순방도공의 날 때 도공하면서 장인어른이 오셨는데 아무 말씀도 없었습니다. 장인어른은 지금의 처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지병으로 타계하셨다 합니다.


-그 다음주 일요일 순방도공의 날 때 도공을 하는데 장인어른이 오셔서 "왜 장모님 천도식을 왜 안하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에 꿈에서 처갓집 조상님들이 오셔서 천도식을 해주라고 하였습니다.


-천도식 입공치성 때는 친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가 오셔서 "매일 105배례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매일 105배례를 하였습니다. 


-5일차 정성 공부때는 상제님 신단에서 큰 황금색 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태상종도사님이 하얀 도포를 입으시고 나타나셔서 큰 대문을 열고 나가시는데 큰 산에 석양이 걸쳐있었고 강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 서시어 산 넘어 석양을 바라보시면서 제가 애처롭다는 듯이 바라보셨고 저는 그만 울음이 터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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