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진주 권혁필 "큰 기운이 회오리처럼 올라갔다 쓰나미 몰려오듯 "

2015.12.02 | 조회 1737

진주 권혁필 "큰 기운이 회오리처럼 올라갔다 쓰나미 몰려오듯 "


 145년 8월 26일 :


지기금지원위대강을 지속하면서 목이 앞뒤 좌우로 흔들리면서 마치 상모를 돌리는 듯한 형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과 함께 하얗고 빽빽한 기운이 마치 회오리 처럼 위감으면서 올라오는 형상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 등용문의 고사 처럼 큰 잉어도 펄쩍 거리며 뛰는 것도 보였습니다.



그 다음은 마치 정마름모꼴로 방정한 모습의 기운 형상이 보이면서 자색의 색깔을 띄고 있었고


이후에는 황금색 빛깔로 삼각형의 피라미드도 보였습니다.


이후 태을주 도공을 할때 마지막 3분이라고 외치실 때에는 커다란 기운이 마치 쓰나미가 몰려오듯 제 앞으로 다가오더니 그것이 큰 산맥이 되어 제 앞에 서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기 위해서 팔을 벌리고 서 있었고 도공이 끝났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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