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안양 경기남부지역 순방군 도공체험사례

2015.11.12 | 조회 1613

안양 경기남부지역 순방군령『천지조화 태을주 광제군 마패천명도수 군령 제 8호』


1. 일시 :  145年 10月 18日(日) 10:30 ~ 13:30

2. 장소 : 안양만안도장


▣ 송옥○(안산상록수 60)


도공을 하자마자 손이 막 뜨겁게 달아오르더니 저의 어머니로 생각되는 옥색치마 입으신 분이 나타나셔서 저보고 일어나서 하라고 손을 부추겨주었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도공을 했는데, 갑자기 하얀 큰 학이 날아와 날개를 폈는데 어마어마하게 컸습니다. 그러자 날아온 학이 저의 오른쪽 목에 있던 딱딱한 몽우리를 부리로 콕~ 찍어냈습니다. 그 혹은 처음에는 작았으나 점점 밤톨만큼 커져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지난 대천제 때 태을궁에서 도공을 할 때도 학이 날아와서 콕~ 찍어내어 밤톨만큼 컸던 것이 없어지지는 않고 콩알처럼 작아졌습니다. 그래서 그 때 나가서 신기한 체험을 발표를 하려고 했으나, 저는 태을궁 2층에 있어서 발표는 못했습니다. 그날 도공 덕분에 작아지기는 하였으나 작게나마 콩알만큼 남아 있어서 계속 걱정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부님 순방군령에 참석할 때까지만 해도 콩알처럼 남아 있던 몽우리가 학이 날아와 다시 쪼아내자 그 즉시 없어졌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신비스러웠습니다. 


저를 증산도로 인도해준 둘째 딸 김은이가 엄마 목에 혹이 생겼다고 엄청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너무나 좋아하고 있습니다. 저번 추석 조상보은치성 때 조상천도식을 올려드린 것도 큰 몫을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저도 얼마나 안심이 되고 편한 모르겠습니다.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신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그리고 조상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상제님 진리를 전하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보은!


▣ 강경(안산상록수48)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읽을 때 성도님들의 주문소리가 핵랑군이 발동하는 것처럼 강력한 진리군사의 강한 힘을 느끼게 하여 온몸에 소름까지 돋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사부님 주문소리에 맞추어 계속 주문을 읽고 있으려니까 강렬한 붉은 빛이 성전 안에 온통 펼쳐지는 기운을 느꼈습니다. 저는 도공을 할 때면 항상 보랏빛 광명 체험을 하는데 이번 안양도장 군령 시에는 붉은빛을 보았습니다. 군령 시 성도님들의 강한 기운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지역까지 몸소 오시어 저희들에게 소중한 도공을 내려주신 사부님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보은하는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고맙습니다. 보은!




▣ 백양(수원인계48세)


전에 태사부님 도공 내려주실 때 왼쪽에 태양이 뜨면서 불에 데는 것처럼 뜨거운 기운이 왔었는데, 이번에도 도공 시작하자마다 해가 뜨면서 눈물이 어찌나 나는지 줄줄줄... 가슴이 미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전기에 감정되는 거 같더라고요. 한참 하는데 앞에서 노란색이 비치기 시작하는데 빛이 아니고 그냥 노란색이요, 빛나지 않는 다른 색은 많이 봤는데 그런 노란색은 첨이에요.


태을주 도공 들어가면서는 태을주 물이 몸속에서 꽉 차더라고요

귓구멍 눈구멍을 계속 뚫으라고 하는 거 같은데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보은! 


▣ 류미(수원영화56)


일요일에 순방군령을 하니까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았고, 종도사님께서 저희 신도들과 점심까지 함께해 주셔서 더욱더 큰 기운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 도공을 하는데 지기금지원위대강 할 때 양쪽 손바닥이 찌릿찌릿 하면서 전기가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온 몸에 기운이 쭉 빠지면서 얼굴이 불덩이처럼 달아올랐습니다. 태을주 주문을 읽을 때는 기운이 내려오면서 가슴 쪽과 위 쪽이 쓰린 것처럼 뻐근하더니 도공이 끝나고 나서는 몸이 날아갈 것같이 가쁜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은!


▣ 강은(수원영화45세)

도공하면서 심장이 뜨거워지고 양손에 큰 기운이 뭉쳐 있었어요. 지금까지도 몸이 완전 뜨거워요. 일요일에 군령을 하니까 여유롭고 좋았고 사부님과의 식사시간에 여유를 가지고 좋은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장소가 비좁아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집중된 분위기에서 하니까 도공이 더 잘되는 것 같았어요.


▣ 한(용인신갈)

도공 주문소리가 점점 흥이 더해갈 때마다 기운이 하나로 뭉쳐지면서 저 뒤쪽으로 해서 몰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꾸 위로 솟구치는 기분으로 앉은자리에서 뛰었습니다. 흥이 올라오면서 북소리에 맞추어 갑자기 가슴에 욱하고 뜨거운 뭔가가 느껴지면서 울컥하는 마음에 가슴을 움켜쥐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신단 쪽에서 빨간 해와 같은 광명이 온 도장으로 펴져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치 해가 숨을 쉬는 것처럼 벌떡거리면서 움츠렸다가 펴지면서 해의 테두리가 까만색으로 변했습니다. 


또한 사부님 앉아계신 쪽에서부터 란색광명이 드러나면서 도공이 끝날 때까지 계속 살아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분 남겨놓고 사부님의 하명에 따라 끝까지 해야 된다는 생각에 끝까지 주문을 송주했습니다.


▣ 홍경(평택합정59세)


寧日이 없이 인재양육과 道生들의 성숙을 위하여 순방을 하시는 종도사님의 노고에 보은하려는 마음은 변함없이 한해두해 다져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 안양만안도장에 도착하여 자리에 앉고 보니 성도들의 품새에서 나오는 모습들이 많이 정화되고 품격이 높아진 듯 어수선하지 않고 정갈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도훈에 이어 성도들의 도공 주문소리도 요즘 들어서는 더욱 힘을 내는 것 같고, 목이 터져라 외치니 강건한 힘이 솜사탕 부풀듯 피어나는 듯했습니다. 저도 뒤질세라 열심히 큰소리로 주문을 외우는데 어느 순간 주문의 목소리가 서로 어우러져 오버랩 돼서는 소리가 증폭되어 불꽃처럼 빛으로 튈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소리가 강력하게 한 파장에 들면 빛이 되는지는 과학적으로는 모르겠지만 그 순간 그 느낌은 분명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주문수행과 함께 도공수련을 빠짐없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터질 듯 터질 듯하면서 아직 터지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정성과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보은! 보은! 보은! 


▣ 안명(이천중리57)


저는 안양만안도장 들어서니 도장 분위가 참으로 아늑하였고 고향에 온 듯 마음이 포근하였습니다. 도공할 때 지기금지원위대강을 반 정도 할 무렵  황토 길이 펼쳐지더니 태상종도사님께서 백마를 타고가시면서 그 길을 따라오시라고 하였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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