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진해여좌 김소○ "자궁내막증이 깨끗하게 사라졌어요"

2015.11.19 | 조회 1578

진해여좌 김소○ 성도님 도공체험사례


道紀 145年 10月 14일(수) 창원명서도장


정성수행과 도공체험은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정성수행이 깊을수록 도공체험도 강력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처음 종도사님께서 지기금지원위대강을 말씀하시면서 도공에 들어가는 순간 저는 종도사님 모습을 마음에 담으면서 눈을 감고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읽는데 주문을 읽음과 동시에 주황빛의 사람 형상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태을주 도공을 할 때는 종도사님께서 앉아 계신 자리 위쪽 앞부분에서 커다란 구멍이 생겨져 있었고 거기서 황금 빛의 기운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공할 때 위쪽을 보고 도공을 하다가, 우연히 밑으로 고개를 숙이며 바닥을 보는 자세가 되었는데 바닥에는 부 황금빛의 안개같은 기운 엉덩이 부분까지 넓게 펴져 있었습니다




정성수행을 게을리 할때는 도공을 하더라도 크게 체험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강력한 체험을 처음하게 된 것은 정성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혼 8년 전에 자궁내막증 판정을 받고 자궁에 혹이 있었는데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나을 수도 있다고 했었지만 셋째를 낳을 때 까지도 자궁에 혹이 3cm가 사라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에 갔을 때 자궁내막증이 깨끗하게 사라졌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공할 때마다 수시로 아랫배를 두드리게 되는 행동을 계속 하게 되었는데 자궁내막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도공을 통해 치유하여 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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