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서산 김승○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었습니다"

2015.11.21 | 조회 1134

서산 김승○ (남, 52세)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었습니다


서산. 충남서부지역 순방 군령
道紀 145年 9月 16日(水) 서산도장


종도사님 성하께서 지난번과는 다른 도공을 내려 주시겠다는 말씀에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사부님 성하의 성음을 따라 열심히 도공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신단 쪽에서 남녀노소 많은 신명들이 도공하는 성도님들을 지켜보았습니다.


지기금지원위대강 주송이 무르익을 때 쯤 바다가 보이면서 파도가 넘실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태을주 도공으로 바뀌어 중간부분부터 하늘에는 흰구름과 약간 회색구름이 드문드문 피어있는 붉은 황혼이 깃고 넓은 갈대같이 키가 큰 풀이 우거진 대지가 펼쳐졌습니다.



그 속에 말을 타고서는 말과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는데 어느 순간 말은 혼자 먼저 저 앞에서 달려가고 멀찍이서 자꾸 뒤돌아보았습니다. 마치 빨리 따라오라는 것처럼 저는 열심히 말을 쫓아 숨을 헐떡이며 뛰어가면서 저 역시 뒤돌아보니 많은 성도님들이 뒤따라 뛰어왔습니다.


그러는 사이 대초원 지평선 저 넘어 붉은 노을 서서이 지기 시작하면서 도공이 끝났습니다.


너무나 큰 축복을 주신 종도사님 성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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