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창원명서 박정○(고3) "머리 위로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기운을 받았습니다. "

2015.08.28 | 조회 1788

창원명서 박정○(고3)


145 청포하계 수련회 145년 7월 25일(토) ~ 7월 26일(일)


  저는 스트레스성 장염으로 잦은 배탈과 두통이 있습니다. 도공에 들어가기 직전인 도훈 말씀 중간에도 두통이 심했고 배탈 때문에 화장실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도공에 들어가고 얼마 후 눈 앞에 계곡의 모습이 그려지더니 머리 위로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기운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쏟아지더니 차츰차츰 물이 차올라 나중에는 제 몸이 물 속에 들어가 있는 체험을 느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통과 배탈이 어느샌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도공을 하는데 계속 무릎을 꿇고 해도 괜찮던 다리가 아파오면서 그곳에 신경을 쓰게 되었고 자세를 바꿔 아픈 다리에 신경을 쓰며 주무르기 시작하자 물컵에 든 물을 확 뿌리면 안에 내용물이 싹 비워지듯이 기운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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