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145 청포하계 수련회 기타 여러 체험들

2015.08.28 | 조회 1574

145 청포하계 수련회 145년 7월 25일(토) ~ 7월 26일(일)


대구복현 여민○(고1)

도공 시작하고 나서 얼마 안됐을 때 기운이 정수리에서부터 소름 돋는 것처럼 팔꿈치 위에까지 등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도공하다가 가끔씩 계속 그런 느낌 받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팔을 앞으로 원 그리듯이 돌릴 때 온몸에서 기가 순환되는 것 같은 느낌 받았습니다.


태전대덕 지명(고2)

저는 북팀이었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북이 찰 쳐졌습니다. 북을 치며 주위를 둘러보니 이번엔 뭔가 다른 큰 기운이 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도공 전보다 더 힘들었지만 열심히 도공을 받드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찼습니다.


안산상록수 이민(고1)

초록색 파란색 빨간색이 보였습니다. 세 가지 색이 보이고 좀 지나서 서로 뒤엉키다가 한 가지 밝은 색으로 흰색인지 황금색인지는 잘 모르는 엄청 밝은 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주경원 윤영(고2)

도공 시작 전부터 두통이 조금 있었는데 시작하고 나서부터 검은 바탕에 파란색의 오로라 같은 덩어리가 피어났습니다. 점점 등쪽으로까지 기운이 퍼져 나가는 듯 하면서 머리가 갑자기 딱 깨어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후 머리가 아득해진 후 정갈한 상태에서 도공을 이어나갔습니다.


대구강북 권호(고1)

태을주 도공을 하고 있을 때 쯤 하단전 쪽으로 볼록 튀어나온 타원모양의 기운이 들어오면서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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