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부산광안 허학○(73) 태을궁에 모인 대신명들

2015.08.28 | 조회 1352

태모님 성탄치성과 대구지역 순방 교육(145년 5월 20일)에서 도공의 은혜를 크게 받은 성도님들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태을궁에 모인 대신명들


허학○(73) / 부산광안도장

태모님 성탄 대치성일에 도공을 할 때 평소보다 많은 기운이 내려왔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격렬하게 큰 동작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도공이 끝나갈 때쯤 태사부님과 태모님이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도공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음 날 아침에 수행을 하는데 그 뒤 장면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태을궁 단상에 태사부님이 수행隨行하는 두 분과 함께 서 계셨습니다. 삿갓을 쓰고 칼을 찬 무사들이 태을궁 단상으로 수십 명씩 올라갔습니다. 열을 지어서 태사부님 앞에 서고 태사부님이 명을 내리셨습니다. 부대 단위로 올라와서 계속적으로 명을 받았는데 수백인지 수천 명인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그 뒤를 흰옷을 입은 대신大臣들 수백, 수천 명이 엄숙하고 긴장된 모습으로 무신武臣들 뒤에 섰습니다. 다시 장면이 바뀌어서 말을 타고 삿갓을 쓴 대신명이 태을궁 밖으로 나갔는데 밖에는 외국 장군신명들이 꽉 차 있었습니다. 


다시 삿갓을 쓴 대신명이 다시 태을궁으로 들어오는데 외국 장군신명들이 말 꼬리와 말 다리를 잡으며 같이 따라서 들어오려고 하였습니다. 그때 말이 뒷발로 차서 떨어뜨려 다 들어오지는 못했습니다. 


그분이 단상 위에 서시고 가운데는 도복을 입은 도인들이 앉고 그 밖으로는 원형을 이루며 각국 외국 장군신명들이 꽉 들어차 앉았습니다. 


그 외곽으로는 아까 명을 받던 문신과 무신들이 경호를 서듯 둘러 서있었습니다. 그 외국 신명 중 하나가 국기(영국 국기?)를 들었는데, 다른 신명 하나가 와서 국기를 쓰러뜨렸습니다. 아마도 혼자서 독단적으로 국기를 못 들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외국 신명들도 그 수가 수천이 넘었습니다. 그 수가 말도 못하게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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