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고양마두 김00 (88) "눈과 귀가 뻥 뚫리고 개운해졌습니다"

2015.07.30 | 조회 1504

고양마두 김00 신도 (88세) 


경기북부지역 순방 도공의 날  道紀 145年 7月 19日(日) 


평소에 귀가 쇳소리가 나고 잘 안들려서 답답했었는데 도공을 하고 난후 집에 갔더니 귀가 시원해지면서 뻥뚫렸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오른쪽 눈이 안좋고 통증이 있어 항상 안약을 주기적으로 넣었었는데 도공을 하고 난  다음부터 눈이 통증이 없어지고 개운해졌으며 이제는 안약도 안 넣고 다닐 정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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