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서울동대문 박○○ 상제님께서 "태을주 약기운 한반 받아볼테냐? "

2015.08.28 | 조회 1680

서울동대문 박○○(대학 1년)


145 청포하계 수련회 7월 25일(토) ~ 7월 26일(일)


도공하다가 첨에 조상님께서 제 손을 잡고 “가자.” 하셔서 정신을 차려보니깐 상제님 앞에 무릎을 끓고 있었습니다. 상제님께서“천하대세가 이렇게 긴박한데 왜 세속에만 집중하느냐!”고 꾸짖으셔서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빌었습니다. 


그러다 잠시 후에 상제님께서“태을주 약기운 한 번 받아볼테냐?” 하셔서 “보은!”이라고 하자 상제님께서 “아가리 벌려라 약기운 들어간다.”라고 하셨습니다.


입을 벌리자 파란 빛의 광명같이 밝은 빛이 한참 들어오더니 정신없이 도공을 하자 문득 보니 시공을 초월한 듯이 빛 자체에 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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