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포천신읍 구00 " 도공신장들이 신도들 머리위에 한명씩 섰습니다."

2015.07.30 | 조회 1584

포천신읍, 구00  (여, 34세 )


경기북부지역 순방 도공의 날  道紀 145年 7月 19日(日) 


도공 시작한지 1분정도 지나서 인당에서 노란불이 보이더니 하늘 전체가 노랗게 됐습니다. 도장 천장이 열리면서 하늘이 보였고 도공신장들이 갑옷을 입고 창,칼을 들고 셀 수 없이 많이 내려와서 신도들 머리위에 한명씩 섰습니다.


그리고 덩이 쪽에 파란기운이 보였고 파란기운이 올라오다가 목 앞의 빨간 기운에 막혔는데  파란기운이 계속 올라오면서 빨간 기운을 쳐내니까 백회가 뻥 뚫리면서 파란기운이 백회로 물 쏟아지듯 나오고 빨간 기운은 아래로 쫙~가라앉았습니다.(평소 식도염이 있었는데 시원해졌음) 


그리고 투명한 맑은 물이 원통모양으로 백회로 엄청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척추 마디마디 곧게 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장 천정 둘레로 검은 옷을 입은 신명들이 있었는데 얼굴이 우락부락하게 생겼고 얼굴을 자세히 보니 시두 걸린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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