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

포천신읍, 권00 "종도사님의 기운이 폭포수처럼 들어왔고 몸이 시원해졌습니다."

2015.07.30 | 조회 1240

포천신읍도장, 권00신도 (여,71세,도감)


경기북부지역 순방 도공의 날  道紀 145年 7月 19日(日) 


도공을 하다가 눈을 뜯게 되었는데 도공북치는 3명의 성도님들이 너무 너무 정성스럽게 북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사님의 기운이 폭포수처럼 들어왔고 몸이 시원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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