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수행체험 사례

마산 김만○ "몇해동안 고생한 발바닥이 완치가 되었습니다"

2015.05.22 | 조회 1996

마산회원  김만○

 

2015년 1월

 

젊어서 고생도 많이 하여 몸이 좋지 않은 곳이 많았습니다. 몇 해 전부터는 발바닥이 아파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최근 도장에서 도공을 꾸준히 하고 있을 때 어느 날 발이 이상해서 만져보니 불덩어리 같고 뭔지 이상함을 느끼면서도 계속 하였습니다.

 

도공이 끝난 후 발을 만져보니 아무런 아픔이 없었고 집에 가서도 발바닥이 찌릿찌릿함을 조금 느끼긴 했지만 다음날이 되니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않고 완치가 되었습니다몇 해 동안 고생한 발바닥 이었는데 천지일월 사체 하나님의 크나크신 은혜로 완치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지난 (2015년) 1월 18일 목포옥암도장 군령시에는 평소 양 옆구리가 잘 절리고 아팠었는데 도공을 하면서 도공 끝날 무렵 태을주 도공을 하는데 갑자기 옆구리가 절리던것이 없어지면서 몸이 편안해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군령시 내려주는 도공을 할 때마다 크나큰 은혜를 받는 것같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신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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