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수행체험 사례

정읍연지 김영○ "태을주와 도공으로 병을 치유했습니다"

2015.05.22 | 조회 1199

정읍연지 김영○( 여, 49세)

 

2014년

 

죽음의 문턱에서 병원을 가지 않고 기도와 태을주 수행으로 치유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제가 너무도 갑작스럽게 아팠다가 나은 것이 꿈같지만 기도와 태을주 수행을 통해서 치유되었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일을 나갔다가 오디, 복분자철이라 따먹었던 것이 탈이 났는지 다음날 온몸에 오환이 들면서 몸살기운이 들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밤새도록 설사에다 온몸의 뼈가 다 아프고, 머리, 몸속의 통증은 심장에서 창자까지 다 꼬이며 말도 않나오고 혀가 타들어가기 시작 했습니다. 눈을 뜨면 앞이 빙빙돌고 의식을 금방이라도 잃을 지경이고, 산후통, 치통, 이빨에, 설사에다 숨이 막혀 금방 죽을 것 같아 온방을 뒹굴고 있을 때 주변에서는 웅성웅성 소리가 나서 병원에 가야하는데 누구를 부를 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러다가 죽는가 보다. 괴질이 오면 이렇게 죽는가 보다. 그 와중에 컵에 물을 받아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 찾고 태을주와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읽었습니다. 엎어져 배를 움켜지고 용서해 주십시오.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시고 먼저 뼈아픈 고통을 이기게 해주셔요. 깊이 반성하고 물을 먹고 나니 통증이 조금씩 가라앉고, 온종일 누어서 태을주를 읽으니 조금씩 머리가 시원해지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설사를 많이 해서 그런지 온몸통증이 사라지니 치질통증이 느껴지기 시작 했습니다. 4일 광주 태을주 도공이 끝나고 거짓말처럼 치질 통증이 사라졌고 치유가 되었습니다.


이번 치유사례로 잘못했으면 병원에 가서 의사들의 오판으로 죽을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번 고통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반성하고 제 자신의 허물이 한 겹 벗어진 것 같았습니다. 천지일월부모님께 감사드리고 보은하는 신앙을 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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