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수행체험 사례

통영 강종○ "천도된 양가의 조상 선령신들이 서로 악수를 나누고 기뻐하며"

2015.05.22 | 조회 1553

통영 강종○ 발표 中

 

저는 바로 일주일전 저희 도장에서 천도조상보은치성을 올린 한 성도님을 통해서 많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이 분은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네 어머니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 성도님 천도보은치성을 올리던 날 놀라운 광경을 봤습니다.

 

눈을 감고 수행을 하고 있는데 제 눈 앞에서 천도된 조상신명들이 보였습니다. 천도된 양가의 조상 선령신들이 서로 악수를 나누고 기뻐하며 하늘로 오르고 있었는 그 모습이 너무나 편안해 보였고 신기했습니다. 깜짝 놀라서 그 순간 눈을 떴더니 그분들의 위패가 조상신단에 봉안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도장의 성도님들과 함께 더 크게 태을주를 읽어드렸습니다.

 

천도식이 다 끝나고 그 성도님께 그 집안 조상 선령신들의 생김새와 옷차림, 나이까지 확인하여 주니 놀라면서 딱 맞는다고 하더군요. 어찌 놀라지 않겠습니까. 이렇듯 항상 조상신명들은 늘 자손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나 봅니다. 살아서나 죽어서나 자식 걱정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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