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고압선에 감전된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2015.12.25 | 조회 910

Jeong, Oh-young. Jeungang, Donducheon Seoul   

June 10 , 2015 


저는 4년 전 약 7m 높이의 전봇대 위에서 고압선에 감전되어 아스팔트 바닥으로 떨어져 척추 3번 요추와 횡돌기 8개가 부러지고 신경을 다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러한 사고를 당한 이후부터 오늘까지 몹시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허리에 늘상 얼음기둥을 꼽아 넣은 듯 시리고 아픕니다. 그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상제님 신앙을 결코 중단하거나 포기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감전되어 떨어질 때에 누군가 저의 몸을 밧줄로 묶어 천천히 내려놓는 그런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의사는 저에게 천우신조라고 합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머리와 간 등의 내장이 파열되어 살지 못했을 거라는군요.


상제님과 조상선영신들이 앞으로 더 큰일을 하라고 살려주신 듯합니다.


정말이지 4년이라는 힘든 시간, 그 고통과 외로움을 오직 신앙 하나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태을주와 운장주를 읽으면서 수행을 하는데 참으로 신기하게도 그 시간만큼은 모든 아픔을 잊고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지난 주 수요일 도기 145년 6월 10일 치성시 사부님께서 태을주 도공을 내려 주실 때에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 도공주문을 읽으면서 손과 몸을 흔드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는지, 갑자기 주위가 조용해지며 사부님의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 함리 사파하’ 하시는 태을주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에는 사부님이 태을주를 읽으시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눈을 떴었는지 감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순간이 지나고 어두웠던 주위가 서서히 밝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천천히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밝은 구름이었는데 점점 더 밝아지며 황금빛 구름으로 변하더니 회오리치듯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이 마치 아이맥스 영화처럼 장관이어서 넋을 놓고 보고 있는데 큰 불기둥 같은 것이 천천히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의 굵은 모양의 불기둥이, 내려오면서 점점 더욱 밝고 가늘어 졌습니다. 


그 밝고 가늘어진 불기둥이 제 머릿속으로 파고들어 왔습니다. 제 몸이 불기운 방향으로 돌면서 그 불기둥이 척추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얼마나 뜨거운지 저도 모르게 손이 뒤로 가며 뜨거운 기운을 떨쳐보려고 아픈 허리를 문질러 댔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뜨거운 불기운이 제 허리에 박혀있는 듯한 얼음기둥을 순식간에 녹이는 것이었습니다. 그 시원함이란 말로 표현 할 수 없이 개운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황홀한 느낌이었습니다. 수년간 내 몸속에서 버티던 찬 기운이 빠져나가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태을주 도공을 내려주신 사부님의 은총에 감사 올립니다. 보은!


Four years ago, I was struck by a high-voltage current on a 7-meter-high telegraph pole and fell down to the ground. I fractured my 3rd lumbar vertebra and 8 other bones around the cervical spine, which damaged my spinal cord.


Ever since then, I have suffered from terrible back pain. I always had pain and chills on my waist as if an ice pillar was embedded within.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such a pain cannot imagine what I have been going through.


But I never stopped believing in Sangjenim and my faith in him. On the contrary, it remained stronger than ever. Because I felt someone tying a rope around my body and gently lowered me down, when I was falling.


The doctor told me it was a miracle that I survived. Generally, people could not have survived such a fall because of the damage to my head and my internal organs such as my liver.


It seems that Sangjenim and my ancestral spirits saved me from that disaster because I was meant to do something great in the future.


Indeed, it was my faith that helped me to overcome the four years of pain and loneliness. I regularly meditate in my house by chanting the Taeeulju and Unjangju mantras. Amazingly, it is the only time that I can forget all the pain and feel relieved.


When Sabunim conducted the Taeeulju Mantra dynamic meditation at the Chiseong last Wednesday, on 10th of June , 2015, I experienced something which had never happened before.


I was shaking my hands and body while chanting the Taeeulju Mantra. After a while, everything became quiet and the only sound I could hear was Sabunim chanting ‘Hoom chi Hoom chi Tae eul cheon Sang won gun Hoom ri chi ya do rae Hoom ri ham ri sa pa ha’. As time went by Sabunim’s voice had also vanished. I did not know whether my eyes were close or not.


Slowly, the darkness which surrounded me gradually became bright. I looked up to the sky and saw a bright cloud which became brighter and brighter until it became a golden cloud which spun like a whirlwind. It was like a magnificent spectacle that can be seen in an IMAX movie, so I sat there in awe. A big pillar of fire slowly came down from above. The pillar looked thick at first, then gradually became brighter and thinner as it descended. 


The pillar of fire penetrated the top of my head as my body whirled within the spot where the fire qi was. I felt it gradually moving down to my spine. How hot it was! My hands automatically moved back and scrubbed my sore back to take off the hot qi.


While doing this, the hot fire qi instantly melted down the pillar of ice, which remained stuck on my waist. What a great relief! No words can describe that feeling. I was ecstatic and I will never forget the moment when the cold qi which had remained in my body for many years finally melted away.


I am sincerely thankful to Sabunim for the blessings I received at the dynamic meditation. B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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