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여러 신명들이 같이 춤을 추는 거예요.

2016.01.02 | 조회 573

Park, Jung-mo. Jung-ang, Busan

June 14th, 2015


저는 부산 중앙도장에서는 보통 일어서서 도공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일어나서 도공을 하려고 했는데, 그런데 갑자기 감당을 못할 정도로 기운이 내려와서 온몸에 전율이 났습니다. 눈을 감고 몸을 흔들고 있는데 주변의 성도님들 기운은 느껴지지만 혼자 서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모습이 사라지면서 공간이 펼쳐지는데, 여러 신명들이 같이 춤을 추는 거예요. 그러면서 기운을 감당 못하니까 중심을 못 잡아서 몇 번 쓰러질 뻔 했습니다. 신명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공간이 펼쳐지면서 몇 천명이 같이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I felt comfortable enough to stand up and practice dynamic meditation at my Jungang Dojang but the qi was so strong that I could barely stand up. My whole body trembled and shook violently. Though my eyes were closed, I could sense the qi of other practitioners around me but I felt I was standing alone.

Suddenly, everything turned dark. Then I saw a new place where spirits were dancing together. I lost my balance several times and almost fell because of the strong qi. There were a lot of spirits. As the spiritual space unfolded, I saw thousands of spirits were all dancing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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