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우울한 기운이 물리쳐진 느낌입니다.

2015.12.17 | 조회 733

Kim, Ye-hyeon. Susong, Daegu

 May 22th 2015

  

제가 건강이 좋지않아 건강회복을 위한 1105일 정성수행을 끝내고 2105일 정성수행을 실시하던 중 21일이 지나고 치성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종도사님께서 대구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꼭 도공 기운을 크게 받아서 몸이 건강해졌으면하는 기도를 하며 순방군령에 참석했습니다.

처음에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을 읽으며 도공을 할때는 눈물이 자꾸 났습니다상제님께 "살려주세요","죽여주세요"라는 말을 저절로 반복하게되면서 눈물을 흘리며 도공을 하고 나니 제 마음속에 우울한 기운이 물리쳐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도공을 시작했습니다.저는 위장도 좋지 않고 허리 디스크도 있어서 낫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도공에 임했습니다.

배 아래에서 부터 검은 기운이 올라 오는 것이 느껴져서 손으로 치며 위로 그 기운을 끌어올리며 목으로 뱉어냈습니다. 그리고 배도 두드리고 위장도 두르리며 목도 두드리며 계속 나쁜 기운을 빼냈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 제 허리와 등에 디스크가 돌출된 느낌의 장면이 보여서 허공에 대고 제 허리와 등에서 빠져나온 디스크라고 생각하고 원래 자리로 되돌아 가도록 도공을 했습니다.허공에 보이게 된 제 허리부분을 계속 두드렸습니다. 말씀을 받들며 허리가 아파서 힘들었는데 도공을 하고 나니 허리가 아픈 것이 많이 좋아지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번 도공을 통해서 평상시 우울했던 저의 기운이 많이 걷혀졌고, 아픈 위장과 허리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보은.


Since I have been ill, I had already completed my first devoted meditation for 105 days and I have also conducted my own Chiseong after 21 days of the devoted meditation on the second round of 105 days for my health recovery. When I found out that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would come to Daegu for the gathering, I attended the gathering with my special prayer that I receive great qi of dynamic meditation this time and recover from my illness.

When I started dynamic meditation while chanting the mantra "Ji-gi-geum-ji-won-wi-dae-gang", my tears kept running. My depression drained away after the dynamic meditation which I did while crying and saying, "please spare me" and " please kill me." over and over again to Sangjenim.

After that, I practiced dynamic meditation wholeheartedly. I practiced dynamic meditation with an earnest wish to recover from a bad stomach and lumbar disc as well. I felt some dark qi uprising from the lower abdomen so I drove the dark qi toward my throat patting it by my hands and spitted it out. And I continued to drive out the bad qi by patting my abdomen, stomach, and neck etc.

In my vision, some discs were projected out of my waist and back, I did dynamic meditation to make the discs return to the original position using my imagination. I continuously patted that part of my waist. I had a hard time because of my back pain during the lecture but I felt it much relieved and lighter after dynamic meditation.

Through this dynamic meditation, I felt that my usual depressive mood was gone and my stomach and back pain also got much better. I thank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Boeun (requital of benev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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