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도공후에 적체가 나왔습니다.

2015.12.25 | 조회 589

Gwon OO, Hamjeong, Seaoul

June 8th , 2015 


평소에 피곤을 자주 느껴서 회사에서 일 하는 것과 대상자 관리 및 진리공부에 자꾸 방해받는 것 같아 항상 고민입니다.


도공을 하기에 앞서, 사부님께서 ‘도공을 할 때는 바라는 바를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듣고, 이제 더 이상 피곤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태을주 및 주문을 읽었습니다. 주문을 읽으면서 몸통을 출렁이듯 흔들다보니, 명치 쪽이 아파왔고, 더 흔들수록 계속 더 심해졌습니다. (이 부위는 4년전인 대학교 3학년때, 한참 수행과 도공을 열심히 할 때 도공만 하면 아팠던 부위입니다.) 

 

등에서 갈비뼈 닿는 두 쪽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나중에는 손으로 계속 쳤는데, 너무 아프고 땀이 뻘뻘 났습니다. 한참 치다 보니 배 쪽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뭐가 찬 듯한 느낌이 들어 뒷통수 쪽을 계속 쳤습니다. 전체적으로 도공하는 도중에는 눈을 감고 있었지만 밝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잠이 들었다가, 깬 뒤 내려서 집으로 가는 도중에 배가 아파왔고, 집에 들어가서 바로 용변을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용변을 보는 것은 드문 일이었고, 살살 아픈 느낌이었지만 적체되어 있던 게 나가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날인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부터 계속 배가 아파서 한참 용변을 보았고, 어제와 비슷한 느낌을 느꼈습니다. 회사 출근 후에도 몇 번을 갔다오고 있습니다. 명치쪽이 아직 아프고, 트림이 이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Since I suffered from chronic fatigue, it made me hard to concentrate on my work and study of Jeung San Do truth.


Before practicing dogong, Sabunim said “one should practice dogong the same way we long for our wishes to come true.” So I prayed for my chronic fatigue to be gone away and started to chant Taeeulju Mantra and other mantra’s as well. When I swayed my body, I felt some pain at the pit of my stomach which got worse. (whenever I practice dynamic meditation, I felt the same pain at the same site even 4 years ago when I was in my third year in college)

 

By that time, I diligently did the silent and dynamic meditation) I also felt pain on the area where the ribs meet together. I was constantly patting that part, it felt so painful and I sweat a lot. After a while, there was a warm feeling in my abdomen.I felt some qi filled my head so I continued to pat the back of my head. My eyes were closed all throughout my dynamic meditation but I felt it was bright.


On my way back home yesterday, I fall asleep in the bus a bit and woke up then, I had stomach pain on my way home, then relieved myself shortly after I arrived home. It was a bit strange that I rarely do it this late in the evening. It was a bit painful but I felt something congested was relieved.


The following morning, I woke up and went to the bathroom. I experienced the same feeling again. I visited the toilet several times at work and I still feel some pain in the solar plexus and belch once in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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