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밤하늘에서 하얀 실 같은 가느다란 끈이 내려와...

2015.12.17 | 조회 515

Kin Ja-young. Suseong, Daegu

May 21th 2015

 

520일 대구 지역 순방군령 으로 사부님께서 왕림하셨다. 한 주 동안 몸이 많이 아파서 걱정을 했는데 화요일 저녁부터 몸이 좋아지기 시작하였다. 군령에 참석하여 도훈말씀과 도공이 시작되었다.

주문 속도가 느려 주문을 좀 빨리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주문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였다.

흥이 나면서 신나고 기운이 온 몸으로 돌기 시작하였다. 기운이 돌면 전기가 통하듯이 찌릿찌릿해진다.

눈을 뜬 것처럼 앞이 환해지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성전이 보이고 흰 두루마기 한복을 입은 분이 상제님 어진 오른쪽에서 고개를 숙이고 공수 자세로 서 계시고 태사부님께서는 사부님께서 앉으신 자리에서 왼쪽으로 신단 앞 끝자락에 서서 우리 신도들이 도공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계셨다.

이어서 내가 앉은 자리에서 1시 방향으로 천정이 지름1미터 크기의 원이 생겨났다. 열린 원은 밤하늘을 보는 것 같았다. 밤하늘에서 하얀 실 같은 가느다란 끈이 내려와 나의 머리에 꽂힐 때는 새끼 손가락 굵기의 투명색 고무관으로 바뀌었다. 내가 도공을 한다고 머리를 돌리면 고무관도 함께 돌았다. 나와 하나가 된 것 같았다

구멍이 뚫린 밤하늘에서는 선녀가 잠자리 같은 옷을 입고 원 주위를 돌며 춤을 추고 있었다. 선녀와 나 그리고 사부님의 도공 주문 소리가 하나가 되어 신나고 즐거웠다. 누구시냐고 물으니 대답은 없고 춤만 추셨다.

그리고 새끼 손가락 굵기의 고무관이 점점 크지면서 고무관이 아닌 노란색의 광채가 나는 기운으로 변하였다. 그 기가 내 몸집보다 더 큰 굵기로 내려와 내 몸을 다 감싸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내 몸에서 빠져나와 나의 몸 뒤에서 나의 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감싼 기로 인해 나의 몸 형체가 흐릿하게 보였다. 한 주간 아팠던 나의 몸이 도공을 통해 회복이 되었는 것 같다.

신기한 것은 사례발표 후 나의 몸과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 그 전에는 체험에 믿음이 가지 않았다. 나의 욕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체험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몸의 피로가 훨씬 적어졌고, 저녁에 수행을 하면 나의 몸에 오는

사례발표 하기를 정말 잘 한 것 같다. 기운의 굵기가 더 굵어졌다.



On 20th of May,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visited Daegu region for the army's mandate. One week before His visit, I had a terrible body ache. Thankfully the day before Sabunim’s arrival, the symptom got a little bit better so I managed to attend His Holiness the Jongdosanim's teaching.

The manta stated with a slow phase which I thought a little bit slow, but a few minutes later, the phase got faster. As the beat got faster, the mood went high and the qi started to wind around my body. It felt like electric shock penetrating my body.

Suddenly my sight had brightened and I began to see a vision with my eyes closed. At the shrine of Taeulgung Palace, I could see a person in a white cloth standing politely beside Sangjenim's holy portrait showing respect. His Holiness the Taesang Jongdosanim was also watching our practise at the left side of an altar.

Suddenly a big circle about 3 feet in diameter appeared in the ceiling, which looked like a night sky. White thread of sting came down from the night sky and touched my head, turning into a clear rubber tube about a size of a little finger. As I spined my head to the sound of the mantra, the tube and I rotated as one.

All of a Sudden, a female immortal dressed in silks came out to dance in the circle of a night sky. Becoming one with the sound of the master’s mantra, it became a moment of bliss. I asked who she was but she was dancing with no reply.

Time went by and transparent tube grew up to become a qi of a bright yellow radiance. As the auspicious qi came down and embraced me, I had experienced the outer body experience, looking at my self at a distance. Surrounded by the qi, the appearance of my Self had blurred. By the practice of Dogong, I had recovered from the pain that had pressed me down for a week.

After my confession, wonderful thing happened. At first I did not believe what I had seen. I thought it was just an illusion drawn by my desire. But the words from my Master gave me the confidence to believe that it was a witness. Weariness had been relieved and qi in my body had been thicken as the night time meditation continued.

I thing sharing my confession became a moment of blessing even to me. Thank you for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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