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가슴 속에 응어리가 없어졌습니다.

2015.12.17 | 조회 642

Jung, Hyo-jeong. Daemyeong, Daegu

May 22th 2015

  

저는 신입신도로써 종도사님을 처음뵈었고 도공도 처음 해보아서 좀 부끄럽기도 했는데 그래도 따라서 해보았습니다.

지기금지 원위대강 할 때 한참을 하고 있는데 지금같이 살고 있는 시어머니가 저를 향해서 보고 계셨는데 순간 제가 많이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계속 저를 처다 보고 계시는 시어머니가 너무 안됐다는 마음이 들었고 제가슴에 맺힌 한스러운 마음 그걸 제 가슴속에서 시원하게 토해낸 것 같습니다.

잠시 쉬었다 다시 도공을 할때는 가슴 속에 응어리가 없어지는 시원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불교를 20년 신앙을 했는데 불교를 신앙하면서 많이 닦았다고 생각했는데 상제님 도를 만나 크게 울어보기는 두 번째입니다. 한번은 청수모시고 기도할 때 저도 모르게 많이 울었고 이번 도공 할 때는 가슴에 응어리진 한을 푸는 것 같아 많이 울었습니다.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해 졌습니다. 강력한 도공을 크게 내려 주신 종도사님께 감사 올립니다.


As a newly initiated practitioner, I saw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for the first time and the dogong (dynamic meditation) was my first experience as well. So, I felt a bit embarrassed but I just followed other practitioners.

When we were chanting, ‘Ji-gi-geum-ji-won-wi-dae-gang’ for a while, my mother-in-law, who is currently living with me, looked at me and I suddenly felt that I have done a lot of wrong things to her. So, I was quite sorry to her but after dynamic meditation, I seemed to expel all my bitterness and grief towerd her. When started dynamic meditation again after a while, I felt much lighter because the resentment in my mind had been resolved.

I thought I had cultivated my mind quite enough during the last 20 years of practicing Buddhism, but this is my second time to cry after meeting the dao of Sangjenim. The first time was when I prayed after offering pure water, I cried a lot unconsciously. And this time, I shed a lot of tears with such feeling of resolving the bitterness and grief in my heart during dogong. I felt much better as if my clouded mind was set free. I sincerely offer my thanks to His Holiness the Jongdoshim, who bestowed the strong dogong 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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