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수행체험

도공체험 사례(Eng)

사람들이 넘어지면서 죽어 넘어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15.12.17 | 조회 716


Kwon, Gi-seok. Gangbuk, Daegu

May 22th 2015


  처음 도공을 시작하면서부터 참회의 기도로 도공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느 순간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제가 폐허가 되어가는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뒤에서 고함소리가 들려서 뒤돌아 보았더니 사람들이 넘어지면서 죽어 넘어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꿈이야 이건 잘못된 생각이란 생각에 눈을 뜨려고 하였으나 아무리 노력해도 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주위는 더 급박하게 제 옆을 지나서 앞쪽에 있는 사람들도 도망가면서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순간 하늘을 쳐다보니 신장들이 날아다니며 사람들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몸이 떨리는 무서움을 느끼면서 도장을 생각하는 순간 도장문 앞을 지나고 조상신단에 빌고 있었습니다. "조상님 너무 무서워요. 살릴 방법이 없으면 차라리 죽여주세요.“

그 순간 조상신명이 나오시며 몽둥이로 저를 무섭게 때리셨습니다. "우리가 너를 내려보내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너 또한 천지에 다짐을 하고 내려 왔는데 어찌 그리도 망령된 소리를 하는 게냐?"

그 순간 저는 어찌하면 살릴 수 있는가를 여쭤보았습니다. "이제껏 네 스스로 신앙의 틀이 안 되었으니 속히 배워야 할 것이야." 하고 조상신명께서 가셨습니다.

그 순간 전 도공이 끝날 때까지 " 살리고 싶어요. 살리고 싶다고요....." 그 순간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고 이윽고 느려지면서 도공이 끝이 났습니다. 집으로 오면서도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상당히 맑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큰 기운 내려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


I started dogong (dynamic meditation) practice with the prayer of repentance.

After some time, everything around me fell silent. I found myself walking in a side street which was reduced to the ruins. When I looked back for a sudden scream, I saw people instantly dying and falling to the ground. At first, I thought it was a dream, a nightmare so I tried to open my eyes but I couldn't how much I tried.

And it was getting worse, people around me were trying to run away but fell dead. When I looked up to the sky, the commander spirits were hovering over people and hitting them.

At that moment, I shivered with fear and I thought of the Dojang. I went inside the door of the Dojang and found myself praying in the Shindan of ancestors. Then I prayed to my ancestors, "Oh my ancestors, I am so scared, if there is no way to save me, just kill me."

At that moment, a spirit of my ancestor appeared and beat me horribly with a club. The spirit said, "Do you know how much effort we devoted to send you off and besides, you also came here on earth after making a vow to heaven and earth, how could you say such words?”

At that moment, I asked how to save people. The ancestor spirit disappared after saying this; “So far you have not yet established the foundation of the practice, so you need to learn it quickly.”

After this, I prayed “I want to save, I want really to save people” until ending dynamic meditation. By that moment, I could hear the dogong sound fading away and dynamic meditation has ended. While coming back to my house, my mind felt pretty clear though my body is tired.

I sincerely offer my thanks to Sangjenim, Taemonim, His Holiness the Taesang Jongdosanim and His Holiness the Jongdosanim who bestowed such a great dogong qi. Boeun (requital of benev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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